'캐니언' 김건부 "실수 없는 완벽한 플레이로 마지막에 웃겠다"[인터뷰] 작성일 10-1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짧은 휴식 마친 젠지, 10일 2025 롤드컵 위해 중국으로 출국<br>챔프 폭 넓고 다전제 경험 풍부…피어리스 밴픽은 젠지에 유리<br>예측 힘든 동선보다 대처가 중요…"롤드컵, 마음 편하게 임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lGT7WA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5e3c0cb2bb989e58824182a4209f539d38e7ded77cce7147d5c163d8d41ab" dmcf-pid="HQSHyzYc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니언' 김건부가 10일 2025 월드 챔피언십 출국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에서 데일리안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dailian/20251010172615002hpny.jpg" data-org-width="700" dmcf-mid="YtJNLCg2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dailian/20251010172615002hp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니언' 김건부가 10일 2025 월드 챔피언십 출국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에서 데일리안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0e9bab2573265f96c0f3ff1e5e3e6a28de6109d03718afc13e8b614d011d9a" dmcf-pid="XxvXWqGkXO" dmcf-ptype="general">짧은 휴식을 끝낸 젠지의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의 시선은 이제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으로 향하고 있다. LCK 결승전 이후 재충전을 마친 그는 우승이라는 최종 목표에 대한 부담감에 매몰되기보다, 과정의 완벽함을 기하려는 모습이었다. 한 경기 한 경기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겠다는 그의 다짐 속에서 세계 최고의 무대를 앞둔 그의 각오를 엿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4657c6fff6d063387188eb70dfe10fde4dc90802960754df29dbe1419b45780b" dmcf-pid="ZMTZYBHEts" dmcf-ptype="general">'캐니언' 김건부는 10일 2025 롤드컵 출국길에 인천국제공항에서 데일리안과 가진 인터뷰에서 "짧은 휴가를 받아 집에서 푹 쉬다가 며칠 전부터 다시 복귀해 연습했다"고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0be19e6ae72ca406139291659e635aae1b9f75fed5cbec24e133fe9f29ab809" dmcf-pid="5Ry5GbXDtm" dmcf-ptype="general">2025 롤드컵이 열리는 중국 방문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그는 "이전에도 대회 때문에 중국에 여러 번 갔었는데, 음식이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며 "이번에도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b367188017af91679bc835fcdea89f3c12ecef01a9a7d5f5997a30882d8667f9" dmcf-pid="1eW1HKZwYr" dmcf-ptype="general">이번 롤드컵은 25.20 패치 버전으로 진행된다. 새로운 메타에 대한 질문에 그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캐니언' 김건부는 "솔직히 아직 '크게 바뀌었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면서도 "물론 롤드컵을 진행하면서 메타가 바뀔 수 있어 함부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현재로서는 버프된 챔피언들을 중심으로 기존 메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8732006bace3b6df7849c44e715a3252d42c759415644eae3c3fe9a27dffc067" dmcf-pid="tdYtX95rXw" dmcf-ptype="general">최근 LCK 플레이오프에서 화두가 됐던 예측 불가능한 정글 동선에 대해서도 자신만의 견해를 밝혔다. 그는 "예측하기 힘든 동선은 언제든 나올 수 있다"면서도 "더 중요한 것은 그런 움직임이 나왔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다. 후속 대처를 잘하면 오히려 이득을 볼 상황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결국 정글러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계속 생각하며 플레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롤드컵에서는 변칙적인 수싸움보다 단단한 기본기와 유연한 대처 능력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c206e0687f0b011da5e9039ad14a89371f1f73ac15afe452da7aca46bf131386" dmcf-pid="FQSHyzYcXD" dmcf-ptype="general">'캐니언' 김건부는 이번 롤드컵에서 '실수 없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어떤 선수든 경기에서 실수를 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롤드컵에서는 실수하지 않고 한 경기 한 경기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33714d840f6d3ba0206cad23513c6fe80698bce17dd8bcc25da0a464802b40a5" dmcf-pid="0MTZYBHEYk" dmcf-ptype="general">젠지가 가진 강점으로는 넓은 챔피언 폭과 풍부한 다전제 경험을 꼽았다. 그는 "올해부터 피어리스 밴픽이 도입됐는데, 우리 팀 선수들의 챔피언 폭이 워낙 넓어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며 "또한 올해 풀세트 접전을 많이 치렀던 경험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f0e13e49933fcf9754042707802a9dab6c78c167416b63ea0cd24405ed65480" dmcf-pid="pRy5GbXDGc" dmcf-ptype="general">큰 무대를 앞둔 부담감에 대해서는 "너무 긴장하면 자신의 플레이가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조금은 마음을 편하게 먹고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50b031bdc29802df82132b0199d600689d67f06656c25df4899717098af0ff" dmcf-pid="UeW1HKZw5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캐니언' 김건부는 "올 한 해 항상 응원해 주신 젠지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이제 거의 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있는데, 마지막에도 다 함께 웃을 수 있도록 꼭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꽃가루로 고부가 물질···폐자원서 성장씨앗 찾죠" 10-10 다음 인증·보안 관련주…KG이니시스·한국정보인증·아톤 주목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