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이찬원, 지금도 부모님께 밑반찬 만들어 보내는 효자 작성일 10-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8mEGwM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c3be7feb77d70aabddae88ff46951d9e7b421114b44c9459541449d9aefda" dmcf-pid="3a6sDHrR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d/20251010172740935qtfk.jpg" data-org-width="800" dmcf-mid="tlLYvuyj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d/20251010172740935qt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29007472973a140c1c9eb595cb11e19fdafa0d1f756e559c60df0ac86cad86" dmcf-pid="0NPOwXmetf"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의 효자 면모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a7dccd3285625d7ec4301561a5adefb7f08eaa18af74b859212256a7d506ebf" dmcf-pid="pjQIrZsdXV" dmcf-ptype="general">10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찬또셰프 이찬원이 모교 영남대학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한 250인분 아침밥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함께 일하는 조리사님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이찬원의 친화력이 빛난다고 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672b9e661b824ce473e4109483e9c1bd4c3bdaa8f1747ca165e6401d76683fb" dmcf-pid="UAxCm5OJ52"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모교 영남대학교 학생 식당을 찾았다. “미래에 대한 불안함 속에 많은 고민을 안고 있는 후배들에게 응원과 함께 따뜻한 밥 한 끼 선물하고 싶었다”는 이찬원은 수제 왕돈가스, 우삼겹된장찌개, 달걀부추짜박이, 상추나물까지 알찬 메뉴들을 준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첫 대용량 요리에 도전하는 이찬원을 위해 막강한 경력을 자랑하는 학생식당 조리사님들도 팔을 걷어붙였다.</p> <p contents-hash="e89422ef4998a69330070e440e7aa1ed0d7c7014ad1a1aae7750a19261f0ee7d" dmcf-pid="uwJTh0SgY9"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특유의 살가운 친화력으로 조리사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조리사님들이 좋아한다는 노래를 즉석에서 부르는가 하면, 금세 친해진 조리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친근한 반존대를 써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기도.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거 플러팅 아니냐”, “찬원 씨가 어머님들(?) 마음을 홀리는 기술이 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cf72af5eec11e88959ca699ac26f8f33e30cb8bbafbc6aa359d00cd10e3f191e" dmcf-pid="7riylpvaHK" dmcf-ptype="general">이찬원의 친화력에 반한 조리사님들도, 이찬원이 요리 도중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수호천사처럼 등장해 도움을 줘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그렇게 조리사님들과 함께 땀 흘리며 요리하던 이찬원은 평소 늘 이렇게 고생하는 조리사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46418aaa7397e58fb871345796f299d0c1bf6abb66ba0225ebf4df036bed263" dmcf-pid="zmnWSUTNZb"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저희 부모님도 식당 일을 하시면서 화상 입은 흔적이 많다. 저도 도와드리다가 그런 적이 있다. 음식 일이 쉽지 않은 것 같다”라고 해 조리사님들의 마음을 울렸다. 그리고 “한 달에 두 번 정도 부모님께 밑반찬을 만들어 보내 드린다. 제가 워낙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라고 말해 또 한 번 감동을 줬다고.</p> <p contents-hash="7d9bf8520c47109c9242c4787b483874df8d2a76639fabd8495063b8b9a09316" dmcf-pid="qsLYvuyjGB"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이찬원은 배식 후에도 조리사님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마음까지 예쁜 효자 찬또셰프 이찬원의 20대 후배들을 향한 ‘청춘 응원 프로젝트’는 10월 10일 금요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이날 ‘편스토랑’은 프로야구 중계가 끝난 뒤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디 손댔네”…김해준, ‘충격’ 비주얼 3단 변화 공개(‘맛녀석’) 10-10 다음 "꽃가루로 고부가 물질···폐자원서 성장씨앗 찾죠"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