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 최현욱, 어린이 상대 위협적인 시구 "천천히 던졌어야.." 사과 [스타이슈]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RyiOLKTA">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0seWnIo9W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409336b133136307b0b9ba55bd470f8a571af53f582434308548a11e50e7d" dmcf-pid="pOdYLCg2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현욱이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강속구 시구를 하고 있다. 2025.10.09 /사진=강영조 cameratalk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news/20251010172248600xx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eo5jTc6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news/20251010172248600xx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현욱이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강속구 시구를 하고 있다. 2025.10.09 /사진=강영조 cameratalk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38aeb6e6c65a9fb684eba5e9347915428e9083217065dd8072472e1ff4c4b4" dmcf-pid="UIJGohaVTa" dmcf-ptype="general"> 배우 최현욱이 자신의 시구를 둘러싼 부정적인 반응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2fd722ea5ca9a55735509fa8ea88a1056bb00959a03d3239e1b603e981aaf19" dmcf-pid="uCiHglNfSg"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지난 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1차전 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섰다. 시타는 어린이 팬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f394da4d5a55e03006883a98f71dda17ed05c369bc3061f08dce72bdffc0ef94" dmcf-pid="7hnXaSj4So" dmcf-ptype="general">SSG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최현욱은 강릉고 1학년까지 야구를 하던 엘리트 선수 출신이다. 지난해 정규시즌 SSG 홈경기에서도 강속구 시구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선수 시절 포수로 활약한 최현욱은 이날 선글라스와 포수 글러브를 착용한 채 등장, 마운드에서 강속구를 던지며 야구선수 출신다운 실력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8f15b027e0f16d57db460af0de3bd1f15e7f304d168c2ee8dbb8ef5412a54a6e" dmcf-pid="zlLZNvA8CL" dmcf-ptype="general">하지만 공이 타석에 선 어린이 팬 머리 위로 향해 장내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최현욱도 놀란 나머지 황급히 마운드 아래로 달려 내려갔다. 이를 본 일부 야구 팬들은 "사고날 뻔", "애가 타석에 있는데 저렇게 세게 던지냐", "애를 왜 시타로 세우나", "다시 봐도 아찔하다"라는 등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23f8ffbba09d84eca6bffadd90e71b2b9aa2de81aec33e7ecba3b0b9d33d295" dmcf-pid="qSo5jTc6Tn" dmcf-ptype="general">그러자 최현욱은 10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어제 시구는 정말 떨려서 야구공이 빠졌다"며 "시타자인 친구분과 부모님한테는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연락되면 사과 드리려고 한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3c0b664ceaf29d5e7b65f5d64d28a065552454cb0190d450fdb8096ad6f7697b" dmcf-pid="BpC2vuyjyi"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이어 "어린 친구가 서 있었으면 가까이서 공은 천천히 던졌어야 했는데 떨리는 마음에 그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그는 "나를 욕하는 거와 나의 패션을 비난하는 건 괜찮습니다만 다른 팀이나 제가 좋아하는 구단이나 다른 분들을 비난하진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d2db29c19c6a7df4c0cc2e547ba92d19112c5e484472466e05c3f292db81f1b1" dmcf-pid="bUhVT7WATJ" dmcf-ptype="general">한편 최현욱은 지난해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최근 배우 최민식, 허준호, 김윤진 등과 함께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 캐스팅됐다. </p> <p contents-hash="0c5a360b78333a1d7e8c3a3d53f08281e6c339fb0e957336081b69b505ac2499" dmcf-pid="KulfyzYcWd"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똑 닮은 딸 '질투' 있다고?…"♥이병헌 얼굴 잡고 자기만 보게" (손연재) 10-10 다음 이상순, 꽉 잡혀 사네…"저녁 메뉴는 ♥이효리 마음대로" (완벽한 하루)[종합]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