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향해 강속구” 최현욱, 시구 논란에 사과.."생각 미처 못해 죄송" 작성일 10-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db7Rqy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8137fcec61a081158aa0a502d86b4c7f74117de2e303549ad2203e4b0ecdc8" dmcf-pid="4uJKzeBW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인천, 이대선 기자]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SSG은 화이트,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배우 최현욱이 시구를 준비하고 있다. 2025.10.09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172849933odhz.jpg" data-org-width="530" dmcf-mid="2bcx8jP3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172849933od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인천, 이대선 기자]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SSG은 화이트,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배우 최현욱이 시구를 준비하고 있다. 2025.10.09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cf7b0db595603cc5c30399b07938232a7a7767f20a086cb5326ada31cb161e" dmcf-pid="87i9qdbYyI"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최현욱이 준플레이오프 시구 중 강속구 논란에 휘말리자 직접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b4aa387d964dbd26321265230807b230a31e51ecbc9c5ad3989a0dcf488460c" dmcf-pid="6dCgiOLKyO"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지난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c52d8905cb7052dbbc1640f2ff17c2a596ace1ac284da8569849e131b24ac9c" dmcf-pid="PJhanIo9Ss"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선글라스에 힙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강하게 공을 던졌다. 다만 포수 미트를 벗어난 공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기도. 이어 그는 황급히 포수 쪽으로 다가가 인사를 건넨 후 퇴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f7062612e144f0cb02c5824e799957d7f3d03c441d77ddeeea9c390a437bc" dmcf-pid="QilNLCg2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인천,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를 꺾고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1차전을 승리했다. 삼성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5-2로 승리했다. 삼성은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 85.3%를 거머쥐었다. 역대 34번 치러진 준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 팀이 29차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경기에 앞서 배우 최현욱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5.10.09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172850257mtdz.jpg" data-org-width="530" dmcf-mid="V40SIFhL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172850257mt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인천,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를 꺾고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1차전을 승리했다. 삼성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5-2로 승리했다. 삼성은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 85.3%를 거머쥐었다. 역대 34번 치러진 준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 팀이 29차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경기에 앞서 배우 최현욱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5.10.09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2b46ee75678a87975ad769ca6daf7c9026a4de4d1466dfb5db956de3a06667" dmcf-pid="xnSjohaVvr"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시타에 나선 어린이 팬을 향해 강속구를 던진 장면이 포착되며 일부 야구 팬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아이 머리 위로 공이 빠져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는 우려가 나온 것. 또한 "정작 아이에게 사과하지 않았다"라는 지적도 쏟아졌다.</p> <p contents-hash="6281199a1cc5a601c4a145553e9abc9ef6a0662e5c32f8ed0cfc003d11dc5a68" dmcf-pid="y56pt43IWw"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최현욱은 10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어제 시구는 정말 떨려서 공이 빠졌다. 시타자인 친구와 부모님께는 연락 되면 사과드리겠다”며 “전 삼성도 응원하고 다 응원한다. 그냥 야구를 오랜만에 직관하러 가서 신났나 보다"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53e6b5dcfc3a81579abb7e6df0426e430fad4a13914ee3ab1f61d3d0185b335b" dmcf-pid="W1PUF80CWD" dmcf-ptype="general">이어 "어린 친구가 서 있으면 가까이서 공을 천천히 던졌어야 하는데 그 생각을 못 했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며 “저를 욕하는 것과 패션을 비난하는 건 괜찮지만, 제가 좋아하는 구단이나 다른 분들까지 비난하지 말아 달라”고 덧붙이며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534ca119702ee9421ba559721133805a60708773b5de6da72de4e5113a000d" dmcf-pid="YtQu36phTE" dmcf-ptype="general">한편 최현욱은 넷플릭스 시리즈 ‘맨끝줄 소년’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평소 SSG의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GFx70PUlWk"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5251e35e20dae2b6840510bb98136c2a31a4d93716edb1875c97b2ce0ad06c94" dmcf-pid="H3MzpQuSyc"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리케인 블루' 얼마만이야..김진수X이윤석 재회 투샷 '미소' 10-10 다음 김나영♥마이큐, 두 아들과 떠난 소박한 신혼여행 "모든 것이 좋았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