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불화설 해명 그후…수지, 몸무게 공개→요요 극복 중 [RE:스타] 작성일 10-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JypQuS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98c6a86ba3399b88cba4b8ea6ff81c6c1f4056afde68cc67c8330657368217" dmcf-pid="fPiWUx7v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74349541zc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2vHQNvA8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74349541zc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477aeb225c29448fc35e6f841dd6fb11be9a5d479605572853613a7dc7b61e" dmcf-pid="4QnYuMzTGi"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가 나홀로 다이어트를 선언한 가운데 104kg대에 진입했다. </p> <p contents-hash="9355a003cfb6d54a4edc29474ed465aeb629b43b438564da0f2bf3cfdc1d496d" dmcf-pid="8xLG7RqytJ" dmcf-ptype="general">10일 박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제발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374fbf06774320c5db23d04cf3f980c76c3ff4fd5433622c72ec4c8abfa5257c" dmcf-pid="6MoHzeBW1d"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몸무게를 재고 있는 박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요요로 108kg까지 증량했던 그는 현재 104kg로 차분하게 감량을 이어가고 있다. 동생 부부와의 협업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그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643428316868520bdce3360fb6458c2cef10ed394137de036cae92ac39577a54" dmcf-pid="PRgXqdbYGe" dmcf-ptype="general">앞서 수지는 동생 류필립·미나 부부와 다이어트 콘텐츠를 진행하며 이목을 모았다. 총 72kg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최근 "다시 살이 쪘지만 숨기지 않고 받아들인다"라고 요요를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5d4b9c65ae66fb6b73757005caae8c7e05a5ed440caf8ba3e09146ee2e8d242" dmcf-pid="QB8sHKZwtR"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지난 2일 류필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수지 누나가 (다이어트를) 그만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더이상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제는) 행복하게 살라는 마음이다. 누나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근황을 전해 '손절설'에 휩싸였다. 이에 류필립은 "누나가 도와주지 말라고 해서 안 도와주는 거다. 다이어트를 그만두기까지 많은 스토리가 있었다"며 '손절설'을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a2cf337ba3ffd941d259f82956fbce0b272d848f17c7040a67e435da015aa68e" dmcf-pid="xb6OX95r5M" dmcf-ptype="general">이후 수지 역시 "안 좋아졌다기보단 '홀로서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미나 언니께서 제 의견을 존중해줬다. 저는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미나언니의 진심을 결코 무시하지 않는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c54f5b43b8162b0bfc2064c9a104b77bd339cad29df67272443022ac53d1267" dmcf-pid="yrS2JsnbYx" dmcf-ptype="general">동생 부부와 헤어져 홀로서기를 시작한 수지는 현재 자신의 계정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9일 수지는 "나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오늘도 식단을 지키게 돼서 감사합니다. 운동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소소한 행복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느끼는 것은 소중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5600c98b38c5ccba13cb8d639ceb7730e040014de127a87a75b6d1c0e7d3025" dmcf-pid="WmvViOLKZQ"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박수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성유빈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10-10 다음 트와이스 컴백→NCT 도영 콘서트까지, 추석 연휴 끝 달리는 가요계 [ST이슈]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