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남편' 신영수, 백수 생활 토로…"아무 연락도 안 와" 작성일 10-1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ruEGwM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b04f4277c4e48c95425537c19850eb667458f1dc19e579e3e9dfbd6eae414" dmcf-pid="9Hm7DHrR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가 백수 생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캡처) 2025.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is/20251010180739638awgf.jpg" data-org-width="630" dmcf-mid="bRUo36ph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is/20251010180739638aw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가 백수 생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캡처) 2025.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daba247a7eccd568fc6d494877dac6d601946e98f96665fdecd3d6066ab704" dmcf-pid="2uW8vuyjt7"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가 백수 생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67d424c20f8dc6d3560249c5a3b6e189cfdb47acd3dab88696ce395bc6bbe6b" dmcf-pid="V7Y6T7WA5u"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 "장영란 부부 기절초풍한 한고은표 집밥 풀코스 레시피?! 유튜브 축하 방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e1e6cb5b4344c4345199af814afae7b6dae1822d86d6ada0c4638a083fe464c" dmcf-pid="fzGPyzYcYU"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장영란·한창 부부가 한고은 부부의 집을 방문해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e331b0059922bfaa4b112842c050ce3454fecb2aaf586adbc3de43794d6e8c23" dmcf-pid="4qHQWqGkYp"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장영란은 신영수에게 "조심스러울 수 있지만, 형부는 자기 입으로 백수라고 말하는 게 괜찮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169207f4857f433a4e8cb99dabcd41ee7db6aac94d18d8b2e34f22da34c960dd" dmcf-pid="8BXxYBHE50" dmcf-ptype="general">이에 신영수는 "처음에는 안 괜찮았다. 지금도 솔직히 그렇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08da77681e27c273a78b246af49e966f0e227c69d8224300da7caa42d161365" dmcf-pid="6bZMGbXD13" dmcf-ptype="general">장영란이 "형부가 워낙 능력 있는 사람이지 않냐. 고위 간부 출신이었는데"라고 하자, 신영수는 "나는 솔직히 (한창과) 입장이 다르다. 창이는 내일이라도 병원을 열 수 있지만, 회사원은 자격증이라는 개념이 한 해, 한 해 줄어드는 느낌"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c0db88dc101b0f679939e6d4b735c6853ed27b44c70f9801aa22612b37246ec" dmcf-pid="PK5RHKZwHF"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저는 누가 오라고 하면 간다"고 덧붙이며 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49f1ac34c6154654aea821810b5f2ea792aae898cb3cd547f50b1a90f794f6" dmcf-pid="Q91eX95r1t" dmcf-ptype="general">또 장영란이 "스카우트 제의가 많이 들어온다는 얘기가 있던데"라고 묻자, 신영수는 "그건 진짜 소문일 뿐이다. 아무 연락도 안 왔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64f6248898baca76c74bdcde7771aa85070d7971456af95d6d17ad2527ef7c8" dmcf-pid="x2tdZ21mZ1"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2015년 4세 연하 홈쇼핑 MD 신영수와 결혼했다. 신영수는 2020년 부친의 병간호를 위해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yOoHiOLKG5"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종방연, 임윤아 미소+이채민 엄지척..김광규도 '방긋' 10-10 다음 한국서만 홀대받는데…'3500억' 아낀 비결에 정부 나섰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