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결혼 후 첫 명절인데..♥정영림에 사과 "나때문에 쉬지도 못해"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4mZ21m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1994a9ad0b2487f2a989c9b5a0d7ddea3f83ba04fc1f0ef64a80de61f7abc" dmcf-pid="QI8s5Vts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175940786wjuy.jpg" data-org-width="628" dmcf-mid="6NKkWqGk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175940786wj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553fe42db963df11b0292fdc35a2bb4508acdab941ce480feecca5fd1fb231" dmcf-pid="xC6O1fFOCP"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69a3b75ace4d1dc6010b80919044959e13e2e05a981baf87a68e5ec46805ae" dmcf-pid="yfS2LCg2S6" dmcf-ptype="general">9일 '정영림 심현섭' 채널에는 "결혼후 첫 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246c4adcfdbd479ab9557f9f3b2f4f62f2c0e6d244f3db671c167ff5507e24cd" dmcf-pid="W4vVohaVv8" dmcf-ptype="general">이날 정영림과 심현섭은 다소 지친 얼굴로 카메라를 켰다. 정영림은 "지쳤다"고 털어놨고, 심현섭은 "고생했다"며 "연휴가 이렇게 후딱 지나갈줄 몰랐다. 10일이. 나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라고 미안해 했다.</p> <p contents-hash="c7e62a1929db22ef497d43e21c3304c87c4f3cc599d50a73db22b1d94ab53e70" dmcf-pid="Y8TfglNfT4" dmcf-ptype="general">정영림은 "한 3일, 이틀 지난것 같은데 벌써 그렇게 지났다"라고 말했고, 심현섭은 "둘이 지쳐가지고"라며 "지쳐 2행시"를 제안했다. 그러면서 "지가 잘해야지 / 쳐!"라고 자신의 뺨을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9ca2861320cbd7e5df39556b1bf0c9bdc8ba4fcb7b3252281d232fc84146b49" dmcf-pid="G6y4aSj4yf" dmcf-ptype="general">그는 "나때문에 내 직업때문에 연휴에 K본부 올라가서 '아침마당' 찍고 오고.."라며 "서울 올라와서 우리 영림이가 서울에 종로구 익선동 경복궁 인사동 한번 가보고 싶어했는데 시간도 없어서 그냥 내려와버렸다"라고 속상해 했다.</p> <p contents-hash="209f83ff9f82f0dd84cc661450074c98ad4559483404017d7a8338375460b655" dmcf-pid="HPW8NvA8TV" dmcf-ptype="general">이에 정영림은 "좋은 경험 했다"고 말했고, "어딜 제일 가보고싶냐"고 묻자 "어디든. 좀 걷고 싶다"라고 서울 여행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abd9c8037a34bce194fe8627a121d67a1df25093f7825152afe9000844f1d67" dmcf-pid="XVl9nIo9W2" dmcf-ptype="general">심현섭은 "근데 날이 너무 비가 왔다. 경복궁을 그렇게 가보고 싶어했다"며 "근데 서울사람들은 남산 케이블카, 한강 오리, 63빌딩 꼭대기 안 올라가 본 사람 많다"라고 그를 위로했다. 그러자 정영림은 "하나씩 하나씩 다 해보자"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591f6fbd19d408fc872abd65310a105e8844dedbb788a610e3a1a91391270535" dmcf-pid="ZfS2LCg2h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심현섭은 "아침마당 찍고 와서 바로 우리 아버지 제사때문에 장봤다"며 힘들었던 일정을 전했고, 정영림은 "근데 명절 다음날이라서 뭐가 나와있는게 아무것도 없었다. 명태 이런것도 없고 마트 문 닫은데도 너무 많아서 좀 당황했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52883f2c29347794268eb09dee9138de4fa6db01bd3883a833c0ae84b458c5d" dmcf-pid="54vVohaVWK" dmcf-ptype="general">이에 심현섭은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기일하고 추석이랑 맞물려있는데 이리저리 돌아다니느라 고생했다"라고 다독였고, 정영림도 "오빠도 어제 제기 닦느라 고생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1f3e6e8c45714817c79a7cac3719dafadf538d2b485c084356eeaa2c2c75a5" dmcf-pid="18TfglNfvb" dmcf-ptype="general">특히 정영림은 "나 보여줄거 하나 있다. 다시 한번 읽어봐라"라며 심현섭이 직접 작성한 '사랑의 약속' 각서를 보여줬다. 그 곳에는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자. 주3회 하루에 50분 이상", "정기적으로 꽃을 준다", "평소처럼 변하지 않고 한결같이 했으면 좋겠다", "서로 화가 났을때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기", "애정표현을 자주한다"와 같은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231cf9999c93f50fddb115cce49ad4ade8263b943bae737c21452a21ec1f05f" dmcf-pid="t6y4aSj4yB" dmcf-ptype="general">정영림은 "이거 오빠가 쓴거다. 내가 쓰라고 한게 아니고. 이거 잘 지키고 있나요?"라고 추궁했고, 심현섭은 이를 얼버무리려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04f8bcef62a7d751a53e6395c7a74922b62089d8546570ea6c5192c85f92ac2" dmcf-pid="FPW8NvA8Sq" dmcf-ptype="general">한편 심현섭과 정영림 부부는 올해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연애부터 프러포즈까지의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a72f337ed12d3b5840493ff0a391539779688f3d5a9298b13bb3e9cecb299f6" dmcf-pid="3MHQcWEQvz"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75ee6f2c3269717f832105a3faf2b2247457368f6f7ca150a2fc9d25cd333e17" dmcf-pid="0RXxkYDxC7" dmcf-ptype="general">[사진] 정영림 심현섭</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과 화사의 만남, 이게 실화다…'굿 굿바이' 뮤직비디오 출연 10-10 다음 "30년 만에 연락해 300만원 빌려달라고…욕까지" 김대범, 고교 동창에 '황당'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