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LPGA 투어 뷰익 상하이 2R도 2위…첫 우승 도전 작성일 10-10 6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0/0001298760_001_2025101018130971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윤이나</strong></span></div> <br>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윤이나가 가을 아시안 스윙 첫 대회인 뷰익 상하이(총상금 220만 달러)에서 연이틀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첫 우승 희망을 키웠습니다.<br> <br> 윤이나는 오늘(10일) 중국 상하이의 치중 가든 골프클럽(파72·6천70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br> <br>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였던 윤이나는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2위를 유지했습니다.<br> <br> 오늘만 11언더파 61타를 몰아쳐 단독 선두에 오른 가쓰 미나미(일본·13언더파 131타)와는 두 타 차입니다.<br> <br> 지난해 KLPGA 투어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을 휩쓸고 퀄리파잉 시리즈를 거쳐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아직 첫 승 신고를 하지 못했습니다.<br> <br> 이번 시즌 21개 대회에 출전해 13차례 컷을 통과했고, 5월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의 공동 14위가 현재까진 가장 높은 순위입니다.<br> <br> 하지만 이번 대회에선 이틀 내내 선두권 경쟁을 펼치며 데뷔 첫 톱10은 물론 우승도 노려볼 만한 상황입니다.<br> <br> 윤이나는 1번 홀(파4) 보기로 경기를 시작했지만 이후 3∼4번 홀 연속 버디를 시작으로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2위를 지켜냈습니다.<br> <br> 페어웨이는 14개 홀 중 절반을 지켜 안착률이 1라운드보다 떨어졌지만, 그린을 두 번밖에 놓치지 않았고 퍼트는 29개를 기록했습니다.<br> <br> 이소미는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과 공동 5위(9언더파 135타), 김아림은 세계랭킹 4위 이민지(호주) 등과 공동 8위(8언더파 136타)에 올랐습니다.<br> <br> 임진희는 공동 12위(7언더파 137타), 최혜진과 김세영, 신지은은 공동 15위(6언더파 138타)에 자리했습니다.<br> <br> 다음 달 초까지 이어지는 LPGA 투어 가을 '아시안 스윙'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대회에선 82명이 나흘간 컷 없이 순위를 다툽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열정+진심 통했다…우주소녀 다영, '바디'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섭렵 10-10 다음 '결혼식 D-1' 곽튜브, 한밤 러닝까지…역대급 비주얼 '홀쭉'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