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럭비팀에 '든든한 한 끼'와 비행기 표… 다이닝브랜즈그룹, 2천3백만 원 후원 작성일 10-10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항공권·식사권 지원으로 선수들 사기 진작… 생업 병행 선수들에 '든든한 힘'<br>"여자 럭비의 투지에 박수를" 다이닝브랜즈그룹, 국제대회 앞둔 대표팀에 2천3백만 원 후원<br>스포츠 저변 확대·사회공헌 지속… 외식기업의 따뜻한 CSR 실천 눈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0/0000144834_001_20251010190510585.jpg" alt="" /><em class="img_desc">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국제 대회를 앞둔 대한민국 여자 럭비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선수들의 대회 출전 지원을 위한 2천3백만 원 상당의 후원을 진행했다.(▲박원철 다이닝브랜즈그룹 홍보담당 이사(왼쪽 네번째)와 손명구 대한럭비협회 전무(왼쪽 첫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bhc, 아웃백, 창고43 등 브랜드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이 국제 대회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여자 럭비팀에 2천3백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항공권과 식사권을 지원하며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스포츠 저변 확대를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br><br><strong>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도전… 여자 럭비 대표팀 향한 응원의 손길</strong><br><br>다이닝브랜즈그룹은 오는 25~26일 오만에서 열리는 'Asia Rugby Emirates Sevens Trophy-Oman 7s(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세븐스 트로피-오만 세븐스)'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여자 럭비팀을 위해 총 2천3백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br><br>이번 후원식은 10월 2일 서울 대한럭비협회에서 진행됐으며, 박원철 다이닝브랜즈그룹 홍보담당 이사와 손명구 대한럭비협회 전무, 허인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자비로 훈련과 대회 참가를 이어가는 선수들의 현실을 감안해, 항공비 전액과 함께 아웃백 상품권 300만 원, bhc치킨 상품권 200만 원을 전달했다.<br><br><strong>생업 병행하는 선수들,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strong><br><br>여자 럭비팀은 아마추어 클럽팀 'NXB'로 출발해 대한럭비협회의 승인을 받아 이번 대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한다.<br><br>직장과 훈련을 병행하며 국제 무대에 도전하는 선수들에게 이번 후원은 큰 힘이 되고 있다.<br><br>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좋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한국 여자 럭비의 명맥을 잇기 위해 도전하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strong>스포츠 후원·사회공헌 병행… '따뜻한 외식기업' 이미지 구축</strong><br><br>다이닝브랜즈그룹은 스포츠 종목의 저변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br><br>지난 6월에는 bhc '뿌링클' 모델이자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의 국제대회 우승을 기념해 초등학교 탁구 유망주들에게 '뿌링콜팝' 1,000개를 기부했다.<br><br>또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정례화하며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ESG 경영의 실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br><br>이번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대한민국 여자 럭비의 꿈과 열정을 지켜보려는 기업의 진심이 담긴 상징적 행보다.<br><br>아웃백의 식사권과 bhc치킨의 한 끼가 선수들에게는 '든든한 응원'이 되고, 사회에는 '스포츠를 통한 선한 영향력'이 퍼지고 있다.<br><br>외식기업의 사회적 역할이 단순히 맛을 넘어, 사람과 꿈을 연결하는 가치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김준호 “축의금 1등? 비연예인과 정이랑” 10-10 다음 남자농구 대표팀, 다음 달 월드컵 아시아예선에 전희철-조상현 임시 지도자 체제 가동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