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5년만 인생 2막 연다…번역 작가 데뷔 "너무 힘들어" 작성일 10-1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Yv0PUlF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9093de4eefcb03740b25fc06c1a1ecff881bda70c201bc0c7feede839c05a" dmcf-pid="zjHyUx7v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93223226mzna.jpg" data-org-width="650" dmcf-mid="pWXWuMzT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93223226mz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7b9b210425af6f1bea848a4488407874ed05c43825cdc32c81f13303f18195" dmcf-pid="qAXWuMzTz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번역 작가로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c79a20277323e37ffcc606d2c0d17d59543b66edae04dd0e9be4a7b51bd1843b" dmcf-pid="BcZY7Rqyu2"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에서는 ''세상에 정답은 꼭 하나만 있는 게 아니야' '달콤 쌉쌀한 우리의 파스타'의 번역 작가 방송인 사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ed278e875a8f2aa128e3e23f0fa86f216087710ca33132232bd83c33d9fc53e" dmcf-pid="bDtXBJKG39"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최근 일본 책 한 권을 번역하며 번역 작가로 데뷔했다. 사유리는 책을 번역한 이유에 대해 "젠과 함께 읽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사유리는 "매일 젠과 그림책을 읽는데 의미가 있는 그림책이 많지 않냐. 메시지가 많은데 이 책에는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다양한 사람이 있는 만큼 다양한 생각이 많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는 걸 강조하는 게 저에게 필요한 메시지라 생각했다. 젠은 지금 읽긴 너무 빠르다. 어려워서 몇 년 후에 읽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번역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12ef3a8d93405ea7ae5892fa7d687f87f0744739dde628d4d25598de3d33f" dmcf-pid="KwFZbi9H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93223459tvpb.jpg" data-org-width="762" dmcf-mid="UIHyUx7v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93223459tv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c769be99785b7a92f75e43d0db07dc4a78cc0a2952b096bd5c019a7a79dbf7" dmcf-pid="9r35Kn2XUb" dmcf-ptype="general"> 사유리는 이미 다섯 권의 책을 끈 작가. 사유리는 두 작업의 차이에 대해 "자기가 자기 메시지를 쓸 때는 상상하면서 쓰는데 번역할 때는 문제를 푸는 느낌이었다. 어려운 문제를 꾸준히 푸는 느낌이었다"며 "한국어를 일본어로 번역하는 게 훨씬 쉬운데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니까 더 힘들더라"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d84e427b172d0934250ba829bacd73c3ae51a8365ab5d4ad98b6ef334d2635d" dmcf-pid="2m019LVZuB" dmcf-ptype="general">그 이유에 대해 사유리는 "모국어가 일본어니까 훨씬 더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데 제(가 아는) 한국어 (어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비슷한 단어가 나올 때 어느 쪽으로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많아서 매니저한테 많이 전화해서 물어봤다. 어떤 말을 많이 쓰냐고 물어봤다. 뉘앙스 차이를 알아차리는 게 어려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3d74aa5e607a2b65e23395942b1e8a8b4fd8f0870dd9bb1ec986eeaa9ab26f9" dmcf-pid="Vspt2of5pq" dmcf-ptype="general">번역이 완성된 책을 받았을 때 심경에 대해 사유리는 "뿌듯했는데 다시는 안 하고 싶다.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fOUFVg413z"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그저 사고였을 뿐', 2만 돌파 눈앞 10-10 다음 '박지윤과 14년 만에 이혼' 최동석, 데이트에 입 찢어져…아직도 안아달라고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