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개최 작성일 10-10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10/0000723718_001_20251010194112917.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td></tr></tbody></table>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이하 ‘스피드’) 선수권대회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2025~2026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월드컵 시리즈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여 개최된다.<br> <br>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남자 5000m와 1만m, 여자 3000m와 5000m의 개인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 <br> 이번 대회에는 지난 시즌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한 약 300여명의 학생부 및 실업팀 선수가 출전할 예정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출전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대회인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br> <br> 이번 대회를 통해 남녀 총 22명의 선수가 선발되어 이번 시즌 국가대표로 활약할 예정이며, 선발된 선수들은 2025~2026 ISU 월드컵 시리즈에 출전하게 된다.<br> <br>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2025~2026 ISU 월드컵 1차부터 4차 대회까지 출전하게 되며, 이 대회의 성적을 토대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 자격이 최종 결정된다.<br> <br> 2025~2026 시즌 ISU 스피드 월드컵 시리즈는 오는 11월 14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되는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 <br> <br>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송혜교 김소연보다 아낀 딸 이태란 재회 “착해서 예뻐해”(순풍패밀리) 10-10 다음 웨이브웨어, '블랙야크 클럽데이 트레일런 Challenge 2025'서 기술력 입증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