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홍현희, '난자 나이 46세·정상 분만 가능성 1%'에 눈물…제이쓴 "둘째? 끝났다" 낙담 (홍쓴TV) 작성일 10-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cAOtCn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34a3a33792c3a5f3448c6f930f8a3ec4849b6deb098bc162b14b10a2a23c79" dmcf-pid="QAkcIFhL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xportsnews/20251010195140213czoj.jpg" data-org-width="1366" dmcf-mid="8pkcIFhL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xportsnews/20251010195140213cz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febf4411fa1abfae9632c69acd691d39b971f654cb745a5504060b11c12a82" dmcf-pid="xcEkC3lo1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홍현희 제이쓴이 둘째 계획을 상담하러 갔다가 충격적인 결과를 들었다.</p> <p contents-hash="08b0b78e756cf217f6546709d8339a9f708aca898cd6c110d563d3d93e426f33" dmcf-pid="yuz7fa8tYS"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는 "준범아 동생이 갖고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f453160f4620fb6db3e4d7eb81df032fa5daf399168a0a60cdc815772f57b88" dmcf-pid="W8P6iOLKYl" dmcf-ptype="general">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첫째 준범이의 어린이집 등원을 마치고 한 병원의 가임센터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e411da54ad525e7a1634b76301dd20b79d3f03c254f97821a82a2f861623a85c" dmcf-pid="Y6QPnIo9Yh" dmcf-ptype="general">의사를 만난 홍현희는 "저희 유튜브에 이런 얘기를 담는 게 처음이다. 제 나이가 44다. 요즘 둘째 갖는 분이 제 주변에 너무 많아서 지금은 아니더라도 2년 후에 이 생각이 들면 어떡하지 싶다. 건강하다고 하면 2년 후에 몸을 만들어볼까 생각도 해봤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6fe006d33345188f35794e4cbd36aebb62cdf658d686ce887afc97e7785f115" dmcf-pid="GPxQLCg2tC" dmcf-ptype="general">가임센터에서 본 홍현희는 첫아이가 36개월인 만 43세였다. 의사는 "정자는 날마다 만들어질 수 있는데 난자는 갖고 태어난다. 매월 배란을 하는데 하나를 배란시키기 위해 몇 십 개에서 몇 백 개의 난자가 없어진다. 또 임신을 결정하는 건 난자의 퀄리티인데 난자의 질은 엄마의 나이에 비례한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1ff17f7fe8d83100d8e1a838ba1f9c06f1f1bfe53c4ddd03740b1499fdf1a7" dmcf-pid="HQMxohaV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xportsnews/20251010195141507iigr.jpg" data-org-width="550" dmcf-mid="613FBJKG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xportsnews/20251010195141507ii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a2551eb2f66d031b677febb89e77449a16f2dc6c7bf0f4a5c8b4481cbe77c3" dmcf-pid="XxRMglNftO" dmcf-ptype="general">홍현희의 난소나이검사(AMH) 결과는 0.54였다. 수치 1이 40~42세로 채취할 수 있는 난자가 10개 정도 된다고. 결과적으로 홍현희의 난자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높은 45~46세였다. 예상 폐경 나이는 48세가 나왔다.</p> <p contents-hash="cddf0e92c45d8b3722b596ef84857561a80b708e8df68d8a1265fbc64aee1c13" dmcf-pid="ZMeRaSj4Gs"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충격적인 결과에 "(준범이 때는) 자연임신이 돼서 검사를 안 했다. 자연스럽게였는데, 이런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들으니까 내가 나이 들고 늙었다는 게 서러워진다. 약간 눈물이 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제이쓴 역시 "끝났네요"라며 낙담했다.</p> <p contents-hash="3d7905b0aaa783183b43724a209787c8dd341e2b2c231e0616b89730d64b366c" dmcf-pid="5RdeNvA8Ym" dmcf-ptype="general">의사는 "그만큼 엄마 나이가 중요하다. 임신과 출산은 여성 쪽에서 거의 8,90%가 좌우된다. 억울해도 생물학적으로 바뀌지 않는 일"이라며 "(현재 홍현희의) 난소에 남아있는 난자의 개수는 약 5800개 정도로, 그 중 4%가 건강한 난자일 것으로 예상된다. 월평균 임신 가능성은 4%고, 건강하게 분만할 가능성이 1%다. 즉 정상인 난자가 거의 없다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db10c78386eeeaa269ea2e67a938b42d4cf202a7ab0e869c59363daa4f7b083" dmcf-pid="1eJdjTc65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도 엄마는 이미 첫째를 건강하게 낳으셨으니 건강관리를 잘 하신 것"이라고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877913492c58c02d83e640b8d376451b420487bc04d2efe8a63296cb64fc637f" dmcf-pid="tdiJAykPYw" dmcf-ptype="general">사진 = 홍쓴TV</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FQMxohaVZD"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사 된 표인봉, '순풍산부인과' 커플 장정희와 근황 공개 10-10 다음 딘딘, 캐나다 여친 밝혔다 "결혼반지도 줬는데 생이별, 엄청 울었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