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OLO 멤버십 위크' 개최…브랜드 간 시너지로 통합 마케팅 강화 작성일 10-10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브랜드 통합으로 매출 상승…OLO 멤버십 시너지 확대<br>코오롱스포츠·럭키슈에뜨 등 주요 브랜드 총출동<br>최대 15% 할인·리워드 포인트로 고객 혜택 강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0/0000144878_001_20251010201511198.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9일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자사 브랜드 통합 프로모션 'OLO 멤버십 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코오롱FnC</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멤버십 고객 전용 통합 프로모션 'OLO 멤버십 위크'를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사 주요 브랜드를 아우르는 대규모 할인 행사로, 상반기 첫 개최 당시 매출 상승과 교차 구매 확대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br><br><strong>브랜드 통합 프로모션으로 '시너지 극대화'</strong><br><br>코오롱FnC는 OLO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자사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하는 통합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하고 브랜드 간 시너지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br><br>지난 3월 첫 번째 'OLO 멤버십 위크'에서는 신상품 객단가가 전년 동기 대비 116% 상승하고, 두 개 이상 브랜드를 구매한 고객이 약 2배로 늘어나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를 계기로 OLO 멤버십 위크는 단순 할인 행사를 넘어 브랜드 통합 마케팅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br><br><strong>10개 브랜드 참여…전국 매장·온라인몰 동시 진행</strong><br><br>이번 두 번째 행사에는 코오롱스포츠, 시리즈, 캠브리지 멤버스, 럭키슈에뜨, 쿠론, 이로 등 코오롱FnC가 보유한 스포츠·남성·여성·수입 브랜드 다수가 참여한다.<br><br>행사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아울렛,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OLO 멤버십 고객에게만 적용되는 전용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비회원도 신규 가입 시 즉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참여 장벽을 낮췄다.<br><br><strong>최대 15% 할인·교차 구매 리워드 제공</strong><br><br>할인 폭은 올해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 15%(일부 브랜드 10%), 이월 상품 최대 15%까지 적용된다. 또한 서로 다른 브랜드를 구매할 경우 교차 구매 리워드 포인트도 제공돼, 고객이 다양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br><br>특히 1인당 구매 횟수에 제한이 없어 행사 기간 내 여러 차례 구매하더라도 동일한 혜택이 반복 적용되는 점이 특징이다.<br><br><strong>브랜드 간 경계 허물고 고객 경험 넓힌다</strong><br><br>코오롱FnC 관계자는 "OLO 멤버십 위크는 브랜드별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통합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시도"라며 "고객이 코오롱FnC의 다양한 브랜드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간 시너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br>코오롱FnC는 통합 멤버십 'OLO'를 기반으로 브랜드 간 장벽을 허물며 고객 혜택과 매출 상승을 동시에 꾀하고 있다. 단일 브랜드 중심이 아닌 '통합 경험 중심'의 마케팅 전략이 자리 잡아가고 있는 셈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사라진 이시안 워터밤 출연료…"누가 중간에서 꿀꺽했지?"(동동포차) 10-10 다음 이찬원, '엄지 척' 매력 폭발…청음회→'편스토랑'까지 바쁜 행보[스한★그램]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