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생각 중” 홍현희, 난임센터 방문… 결과에 ‘충격’ 작성일 10-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4kX95r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0dd357238d50b230005edb532905e8e3ffa2a6e2992e36f1c00532c98b945f" dmcf-pid="uS8EZ21m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201513432wyur.jpg" data-org-width="800" dmcf-mid="pgSqnIo9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201513432wy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ad21044cbdb13f13f0b5565baa4da40cd2815aef2b51f4437d38107d6897b3" dmcf-pid="7v6D5VtsrV" dmcf-ptype="general"> <br> <br>개그우먼 홍현희가 둘째 고민을 털어놓으며 난임센터를 찾았다. <br> <br>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준범아 동생이 갖고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홍현희는 “저희 유튜브에 이런 얘기를 담는 건 처음이다. 제 나이가 지금 44살이고, 요즘 주변에 둘째를 갖는 분이 너무 많다”며 “지금은 아니더라도 2년 후에 이런 생각이 들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이 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br> <br>홍현희 부부는 현재 36개월 된 첫 아들을 키우고 있다. 상담을 맡은 의사는 “엄마가 현재 만 43세이고, 첫 아이를 40살에 낳은 건 정말 축복이다. 가임센터 입장에서는 감사한 일”이라며 “정자는 날마다 만들어지지만 난자는 갖고 태어나서 사춘기 때부터 계속 소모된다. 다 쓰면 폐경이 오는데, 하나를 배란시키기 위해 수십 개, 수백 개가 같이 소모된다”고 설명했다. <br> <br>이에 제이쓴은 “그럼 아빠가 48살이에요?”라는 의사의 질문에 “38살”이라며 당황한 웃음을 지었고, 홍현희는 “기분 좋다”며 분위기를 풀었다. 하지만 난자 상태를 듣는 순간 분위기는 진지해졌다. <br> <br>홍현희는 사전에 난소 나이 검사(AMH)를 받았고, 그 결과 수치가 0.54로 나왔다. 의사는 “정상 범위는 약 1 정도로, 40~42세에 해당한다”며 “홍현희 씨의 난소 기능은 45~46세 수준이다. 채취할 수 있는 난자의 수는 10개도 안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국 임신은 난자의 질(퀄리티)에 달려 있다. 나이에 비례해 난자의 질이 떨어지므로 시험관 시술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br> <br>홍현희는 “첫째 때는 자연 임신이 돼 이런 검사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나이 이야기를 직접 들으니까 갑자기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br> <br>의사는 “지금도 가능성은 있다. 이미 첫째를 자연 임신으로 건강히 출산한 만큼, 배아만 확보되면 충분히 시도해볼 수 있다”며 “다만 시간은 많지 않다. 한 달, 한 달이 다르다”고 조언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0억 건물주' 고소영, 소탈美 넘치는 패션 가치관…"유행 지난 명품도 리폼해서 착용" (고소영) 10-10 다음 사라진 이시안 워터밤 출연료…"누가 중간에서 꿀꺽했지?"(동동포차)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