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홍현희, 둘째 꿈꿨는데..‘난자나이=46세’ 충격적 결과에 “눈물 날 듯” (홍쓴TV) 작성일 10-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sRs1Ii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d01f61f7f9bbfec0bb1453c7fd1a0b74410e5d91dc67f877ecdfaa8e61036" dmcf-pid="8DGAGbXD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201140602tqic.png" data-org-width="650" dmcf-mid="2O6pLCg2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201140602tqi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a1c70986978ced1792c7e1838214f49bda97c1ee8ca3c08dab155fc1b39ea8" dmcf-pid="6wHcHKZwSC"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둘째에 대해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f2e2cbd3fa25bb82dcedb5cd2bec2e180f86fc2e2844aa4eab5972dfcd77a727" dmcf-pid="PrXkX95rCI"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아 동생이 갖고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abb5418a07ba8a725054a000f402885f00ad466dd92420099d8664f6bac082f4" dmcf-pid="QmZEZ21mSO"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쓴과 함께 가임센터를 찾은 홍현희는 “제 나이가 44살이고, 요즘에 막 진짜 둘째 갖는 분이 제 주변에 너무 많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2년 후에 이 생각이 들면 어떡하지? 지금 만약 건강하다고 하면 2년동안 또 열심히 몸을 만들어볼까? 이런 저런 고민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a77d4df1596dd8fab678c08aa79c737fd0751dffd6a2e2d97f566f1972906e0" dmcf-pid="xs5D5VtsSs"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첫 아이를 만 40세 품에 안았다. 의사는 “엄마가 40살에 낳으신 건데 그게 진짜 축복이다”라며 "정자는 날마다 만들어질 수 있는데 난자는 갖고 태어난다. 매월 배란을 하는데 하나를 배란시키기 위해 몇 십 개에서 몇 백 개의 난자가 없어진다. 또 임신을 결정하는 건 난자의 퀄리티인데 난자의 질은 엄마의 나이에 비례한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87bcfee5f110c0dc560e329a845c4f56a33972e651b17043d45d580cf3b16" dmcf-pid="y9nqnIo9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201141863rtau.jpg" data-org-width="530" dmcf-mid="VbSj1fFO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201141863rta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37e4dcaa5e8a76f5f2bd5ff5ebbafd54d195472e8855143967fb6cf05fd8ae" dmcf-pid="W2LBLCg2hr" dmcf-ptype="general">홍현희의 난소나이검사(AMH) 결과가 최초 공개됐다. 홍현희의 난소나이검사 결과 수치는 0.54였다. 수치 1도 안되자 놀란 홍현희. 의사는 “1정도가 되면 우리가 40~42세 이렇게 된다. 아까 39세 정도 되면 AMH가 1.5정도 되고, 채취할 수 있는 난자가 10개 정도인데 1 이하면 사실 10개도 안 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7709ec36b35686cb18ad91eed969d547b0816aa65f6ec9d2cd91a49bb8671a" dmcf-pid="YVobohaVWw" dmcf-ptype="general">충격적인 결과에 홍현희는 “많이 늙었다”라며 “첫째 때는 자연임신이 돼서 검사를 안 했다. 자연스럽게 했는데, 이런 얘기를 직접적으로 들으니까 내가 나이 들고 늙었다는 게 서러워진다. 약간 눈물이 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bc9c835ee1f407040695a1dd4a0c47121760852f2d6a2c5f12d261fe135ddcd" dmcf-pid="GfgKglNfCD"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홍현희의 난자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높은 45~46세였다. 예상 폐경 나이는 48세가 나왔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누가요? 제가 43살인데 난자 나이가 그렇게 나왔다고요? 쓰지도 않았는데 왜 그렇게 됐죠?”라며 “끝났네요”라고 낙담했다.</p> <p contents-hash="4666cc70c5193d9acfffbc218579a63f0b555012f5fad3cd1d5845f2068bef5c" dmcf-pid="H4a9aSj4lE" dmcf-ptype="general">그러자 의사는 "그만큼 엄마 나이가 중요하다. 임신과 출산은 여성 쪽에서 거의 8,90%가 좌우된다. 억울해도 생물학적으로 바뀌지 않는 일"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583a20606f228db5989262af7426932ebcae90da46114116da36c476ffcc2" dmcf-pid="XYqvqdbY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201143078crny.jpg" data-org-width="530" dmcf-mid="fQOeOtCn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201143078cr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03a24344e81a7a14f3ca40ff3391469f9a81272b43c039d5157acb683be66c" dmcf-pid="ZGBTBJKGyc"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홍현희의) 난소에 남아있는 난자의 개수는 약 5800개 정도로, 그 중 4%가 건강한 난자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요한 건 월평균 임신 가능성은 4%고, 건강하게 분만할 가능성이 1%다. 정상인 난자가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이게 나이가 난자 퀄리티랑 연관이 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73c29ae033f1c9da28eb71d34a411d8769d6ae61019281fcfb7c6578e3b1f65" dmcf-pid="5Hbybi9HCA"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그럼 예를 들어서 내가 건강하게 몸을 만들었어. 그게 다시 더 많아질 수 있나?”라고 기대했지만, 의사는 “그렇지 않다. 이건 갖고 태어난 거다. 나랑 같이 나이 들어간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c8c750e54e101a522001e168f57b753fbdba97ca95f85e775fdd52b0180e21b5" dmcf-pid="1XKWKn2XC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물론 그런 건강 관리를 젊었을 때부터 했다면 조금 더 건강했을 수도 있다. 근데 엄마는 이미 첫째 아이를 우리가 건강히 낳으셨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건강관리를 잘 하신 거다”라고 격려했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tZ9Y9LVZCN"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b3e40a89558259b186685efc4c2087f0bb85f33bcd0ed1090b6f2d560f96828f" dmcf-pid="F52G2of5Wa" dmcf-ptype="general">[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 투병설' 박미선, 근황 공개..선우용여 "최근 만나, 다 나았다" (커피시키신분) [순간포착] 10-10 다음 윤은혜 "이상형"↔'11세 연하’ 신승호 "누나 좋아"..쌍방♥핑크빛 '썸' 난리 [핫피플]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