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수장’ 아닌 딸바보 아빠... 행복한 일상 작성일 10-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cIJsnb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c1cc242555e1af3698faf9f5d6bd2b951003cf6ee4230e63f3e9ce984aec2" dmcf-pid="BsEhnIo9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진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202619116pvfk.jpg" data-org-width="647" dmcf-mid="zEjserJq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202619116pv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진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4c5fc50523f6c142e68e2680c8220b41ae9009be8b3bd690f3bf2faf7cb3f8" dmcf-pid="bODlLCg2Iw"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가족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br> <br>박진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가족여행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동시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오키나와로 추정되는 숙소에서 딸들과 시간을 보내는 박진영의 일상이 담겨 있다. <br> <br>박진영은 성경책과 노트를 펴두고 필사에 집중하고 있다. 그의 어깨 위에는 둘째 딸이 앉아 아빠의 머리 위로 장난스럽게 팔을 두르고 있고, 옆에서는 첫째 딸이 책을 읽으며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밝은 햇살이 비치는 창가와 유리 너머로 펼쳐진 푸른 하늘이 어우러지며, 가족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br> <br>특히 두 딸의 장난을 즐겁게 받아주면서도 꾸준히 자기 시간을 지키는 박진영의 모습이 ‘워킹대디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워킹파파의 표본”, “딸들과의 모습이 너무 따뜻하다”, “가족의 시간도 일도 완벽하게 하는 아빠” 등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br> <br>박진영은 2013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2019년과 2020년에 두 딸을 얻었다. 최근에는 대통령 직속 기구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돼 화제를 모았다. 그는 “정부 일을 맡는다는 게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웠지만, K-팝의 특별한 기회를 꼭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결심했다”고 전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밀한 리플리’ 이승연vs이시아,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0-10 다음 구성환, 백반증 치료 고통에 몸서리 "불치병은 아니지만, 스트레스 심각"(나혼산)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