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도 놀랄 소탈함… “옷 버리기NO, 명품도 리폼”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IAs1Ii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2765fb537229b6920be36895e09bf532ee042f26e97a830c948543aae93c2e" dmcf-pid="xXCcOtCn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소영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202014703vyhe.jpg" data-org-width="800" dmcf-mid="PyHCYBHE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202014703vy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소영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b42ecffb6712c06b52da14c92fde35a450aa77a1581ee117ad8398b39b16d6" dmcf-pid="yJfu2of5w1" dmcf-ptype="general"> <br>배우 고소영이 소탈하면서도 실용적인 패션 철학을 공개했다. <br> <br>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고소영’의 영상 ‘소영 언니의 올가을 코디 조언(코디팁 대공개)’에서 그는 청담동 거리로 나서며 “보통 옷 보러 갈 때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는다. 어떤 옷이든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고소영은 청치마에 블랙 셔츠, 운동화를 매치해 꾸밈없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청바지가 어떤 옷이든 다 소화해서 오히려 쓸데없이 많이 사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쇼핑에 나선 고소영은 명품 브랜드 매장을 둘러보던 중 건물 외벽의 화보를 보며 “카일리 제너가 모델로 바뀌었네. 티모시 여자친구잖아요. 좋겠다, 남자친구가 티모시라서”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이 “남편분도 유명하신 분 아니냐”고 묻자 고소영은 “그건 그거고”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br> <br>고소영은 “요즘 아이들이 옷을 한 번 입고 버린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며 “우리나라가 버린 옷을 해외로 수출하는 양이 세계 5위라더라. 싼 옷을 한 번 입고 버리는 건 너무 아깝다. 나는 보세 옷이라도 한 번 입고 버린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br> <br>이어 그는 자신이 가진 옷과 비슷한 디자인의 짧은 셔츠를 보며 “이런 건 재단 가위로 자르면 된다”고 조언했다. 제작진이 “명품을 그렇게 자른다고요?”라고 놀라자 “안 입는 것보다 낫지 않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또한 “청바지 핏이 약간 옛날스럽거나 유행이 지난 것 같으면 반바지로 리폼한다”며 “요즘은 보세 옷도 퀄리티가 정말 좋다. 저는 패션의 완성은 신발과 가방이라고 생각한다. 옷은 편하게, 대신 신발은 좋은 걸 신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출전권 사냥' 쇼트트랙‥최민정·임종언 '역시 에이스!' 10-10 다음 한고은, 50대 들더니 신체 변화 고백…"식은땀이 한 번씩 훅" ('고은언니')[종합]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