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하루 1대도 안 팔려” 망한 줄 알았더니…삼성 제친 ‘초강수’ 무슨 일이 작성일 10-1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QozeBWXl"> <p contents-hash="61e8667a6ddf53b123da9436b35388bf534fad589e72352afd4ce4e283ed6105" dmcf-pid="b6xgqdbYth" dmcf-ptype="general"><strong>모토로라, 두께 6㎜ ‘초슬림폰’ 11월 출시 전망<br>폴더블 시장 삼성 꺾어…‘가성비’로 몸집 불려<br>예상 출고가 114만원…삼성보다 36만원 저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6341bbb9fec9a78cde32516ada675d7aa99e26459b49c3b2eba3f42681419" dmcf-pid="KPMaBJKG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토로라의 신작 ‘엣지70’ [유튜브 ‘Tech Fry’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d/20251010204150887rllp.png" data-org-width="1280" dmcf-mid="zb09T7WA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d/20251010204150887rll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토로라의 신작 ‘엣지70’ [유튜브 ‘Tech Fry’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779c83244080a78c8435c4482d450c365db28804832e115ff5ba01ad2a913f" dmcf-pid="9QRNbi9HX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모토로라가 두께 6㎜에 달하는 ‘초슬림폰’ 신작을 다음 달 출시한다. 전 세계 폴더블 시장에서 모토로라가 삼성전자를 제치는 등 전례 없는 인기를 끌면서, ‘가성비 초슬림폰’으로 다시 한번 삼성전자·애플과의 점유율 경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65c8f956642a10f5d37bcc0a5f0a953f16fe8d48875d65acac9731a015349e56" dmcf-pid="2H5zC3loZO" dmcf-ptype="general">10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11월 5일 초슬림폰 ‘엣지70’을 전 세계 대상으로 출시한다. 이는 오는 10월 말 중국에서 출시되는 ‘모토X70 에어’의 글로벌 버전이다.</p> <p contents-hash="f08af6f45daa9eb7087ad1488a53f150ba7d34ba045b4174a770bd9083395195" dmcf-pid="VX1qh0SgYs" dmcf-ptype="general">폰모바일 등 외신 등에 따르면 모토로라가 출시한 역대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6㎜ 두께를 선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5 엣지(5.8㎜), 아이폰17 에어(5.6㎜)와 비슷한 두께다. 무게는 170g으로, 갤럭시S25 엣지(163g), 아이폰17에어(165g)보다 다소 무겁다.</p> <p contents-hash="de527146fafd199194ed298149927ba499cde286b9ee22c1b022aefb4b66d282" dmcf-pid="fZtBlpvaGm" dmcf-ptype="general">아울러 엣지70에는 4800mAh 배터리가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25 엣지(3900mAh), 아이폰17 에어(3149mAh)에 비해 넉넉한 용량으로, 초슬림폰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배터리 문제를 해결한 셈이다.</p> <p contents-hash="03a29abe07a4a380c2d9616db37cd21f1454209f16d33541a13efd6a526e2a43" dmcf-pid="45FbSUTNYr" dmcf-ptype="general">업계는 엣지70에 퀄컴의 차세대 프리미엄 모바일 칩셋 ‘스냅드래곤 8 젠(Gen) 5’가 도입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서 퀄컴이 해당 칩의 초기 파트너로 모토로라를 선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c13a99e25e6fe8df0b2db9c78ab0e480c2b9304dea71c18fa8bf154ae68199b" dmcf-pid="813KvuyjHw" dmcf-ptype="general">또 최대 12기가바이트(GB) 램과 512GB 저장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메라 사양은 20도 시야각을 즐길 수 있는 초광각 렌즈와 손떨림보정(OIS) 기능이 도입된 50MP 메인이 탑재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d4d094a416c6dc4b2ce597582873f3268991387f74238cd59d233160400e2b" dmcf-pid="6t09T7WA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토로라의 신작 ‘엣지70 프로’ [유튜브 ‘InnoLab Tech’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d/20251010204151175vrtw.png" data-org-width="1280" dmcf-mid="qt2RF80C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d/20251010204151175vrt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토로라의 신작 ‘엣지70 프로’ [유튜브 ‘InnoLab Tech’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35a6f4b8951678a1b18c4b9065bb339b74bbcdcf9e480c58a825284f881270" dmcf-pid="PFp2yzYc1E" dmcf-ptype="general">업계는 앞서 모토로라가 폴더블폰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면서 이변을 일으킨 가운데, ‘가성비 초슬림폰’을 내세워 다시 한 번 점유율 확대에 나선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엣지70의 예상 출고가는 약 114만원(690유로)이다. 이는 갤럭시S25 엣지(256GB·149만6000원), 아이폰17에어(159만원)에 비해 약 36만원 저렴한 가격이다.</p> <p contents-hash="9d2d08d91046f18fd049008355ace2afff2fb42e19679903184df5e8c8701fe8" dmcf-pid="Q3UVWqGktk" dmcf-ptype="general">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전 세계 폴더블폰 시장에서 모토로라는 삼성전자 제치고 출하량 2위(2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출하량(14%)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수치다. 삼성전자 출하량은 9%로 지난해 동기(21%) 대비 12%포인트 주저앉았다.</p> <p contents-hash="e50f2dcf0b9b5708df6fa128d26be1ee80527f4fde3169cbf6fef691f355c496" dmcf-pid="x0ufYBHE5c"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모토로라의 폴더블폰이 삼성전자에 비해 낮은 가격으로 출시되면서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모토로라 폴더블 신제품의 기본형 모델 ‘레이저 60’의 미국 시장 출고가는 699달러(한화 약 97만원)다. 삼성전자의 Z플립7 미국 출고가 1099달러(한화 약 153만원)과 비교하면 56만원이나 저렴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관급' 박진영, 美빌보드 극찬해도..집에선 형범한 '아빠모드' 눈길 [핫피플] 10-10 다음 '에이스'·'새내기' 올림픽 시즌 힘찬 출발!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