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스피드웨이, 13년 만에 F1 엔진 울린다…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 개최 작성일 10-10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발테리 보타스, 13년 만에 한국서 F1 경주차 시동 건다<br>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수도권 유일 F1 서킷서 '꿈의 질주' 재현<br>피치스, 자동차 문화와 예술 결합한 K-모터컬처 페스티벌로 확장</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0/0000144880_001_20251010204911535.png" alt="" /><em class="img_desc">오는 12일 자동차 문화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Peaches.)가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F1 자동차 페스티벌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를 연다고 9일 삼성물산이 밝혔다. /사진=삼성물산</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말하다. 류승우 기자┃추석 연휴 마지막 날, '꿈의 레이스카' F1이 13년 만에 한국 땅을 밟는다. 오는 12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메르세데스-AMG F1 팀의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가 직접 F1 경주차를 몰며 펼치는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가 열린다. 국내 유일의 수도권 레이싱 서킷에서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는 한국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오랜만에 짜릿한 F1의 속도감을 선사할 전망이다.<br><br><strong>13년 만에 울리는 F1 엔진… 보타스, '꿈의 주행' 선보인다</strong><br><br>삼성물산에 따르면, 자동차 문화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Peaches.)'가 주최하는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가 1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br><br>행사의 백미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간판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가 '메르세데스-AMG F1 W13 E 퍼포먼스'를 직접 몰며 펼치는 데모 런(Demo Run)이다.<br><br>이번 주행은 국내에서 13년 만에 진행되는 F1 차량 퍼포먼스로, 실제 경기와 유사한 사운드와 속도감, 드리프트 주행이 재현돼 팬들의 기대가 크다.<br><br><strong>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수도권 유일의 F1 무대</strong><br><br>에버랜드 스피드웨이는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국제 레이싱 규격을 충족하는 서킷으로, 그간 각종 자동차 브랜드 런칭 행사와 드라이빙 체험장으로 활용돼 왔다.<br><br>이번 F1 데모 런은 레이싱 팬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에게도 공개돼, 현장에서는 실제 그랑프리급 박진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br>삼성물산 관계자는 "F1 특유의 스피드와 정밀한 기술력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strong>F1 체험존·희귀 차량 전시… 가족 단위 즐길 거리도 풍성</strong><br><br>'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는 단순한 레이싱 행사를 넘어 자동차 문화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로 꾸며진다.<br><br>관람객들은 F1 체험존에서 메르세데스 팀 피트 개러지, 헬멧, 레이싱 슈트 등을 직접 보고, 시뮬레이터를 통해 F1 주행을 체험할 수 있다.<br><br>또한 서킷 체험 스피드 택시, 한정판 슈퍼카 및 희귀 차량 전시도 마련돼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br><br><strong>'피치스'의 도전… K-모터컬처 확산에 앞장</strong><br><br>이번 행사를 주최한 피치스는 자동차 문화와 예술, 패션을 결합한 신흥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K-모터컬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br><br>업계 관계자는 "F1이라는 세계적인 스포츠와 로컬 브랜드 피치스의 협업은 한국 모터스포츠 문화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는 신호"라며 "이번 행사가 국내 자동차 팬덤을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유미, 14개월 딸 육아 고충 “아기는 너무 예쁘지만‥스케줄이 내겐 육퇴”(편스토랑) 10-10 다음 루지 대표팀, 내년 올림픽 출전권 획득 도전…코르티나 트랙도 경험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