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어린이 시타자에 강속구 시구 사과 “떨려서 그만…” 작성일 10-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hDX95r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61a72ae912413aaf56d886f122f26c4a43efb15abc51f4b69183bf7d5e78ca" dmcf-pid="1IpX2of5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현욱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열린 글로벌 명품브랜드의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JTBC/20251010205327670hlro.jpg" data-org-width="560" dmcf-mid="ZvV7erJq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JTBC/20251010205327670hl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현욱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열린 글로벌 명품브랜드의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aaa7072c5b4a6dfc1dfd01059fe9ebde1ea0079e13f6e9ff53feed272c4018" dmcf-pid="tCUZVg41FB" dmcf-ptype="general"> 배우 최현욱이 '시구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66b25fda7a8d0806de881df9700315ffb824f510a42e21bc2183f816f9c3990c" dmcf-pid="Fhu5fa8t0q" dmcf-ptype="general">10일 최현욱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어제 시구는 정말 떨려서 야구공이 빠졌다. 시타자 친구와 부모님께는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연락되면 사과 드리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c2fc55816a20e9ddea856896ce41f7be10a9ec32a36b27076a2caf05ce6d9ec" dmcf-pid="3l714N6F7z"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최현욱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SSG 랜더스-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시타는 SSG 랜더스의 어린이 팬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beb87d68f0681bfa4d8d3179f97abb732b0953fbdd08164e40d7c06d191a0473" dmcf-pid="0Szt8jP3U7" dmcf-ptype="general">그가 시구를 하던 중 강속구로 공을 던지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다행히 공은 어린이 팬 머리 위를 지났고, 최현욱 뿐만 아니라 관중 모두 깜짝 놀란 듯 술렁였다. </p> <p contents-hash="fa7637e9e9230c77ace05c7cbf9eb8467d67ba0333199cc62b390c4c73b116ff" dmcf-pid="pvqF6AQ0pu"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상에는 고교시절 야구선수로 활약했던 최현욱이 강속구를 던져 위험할 뻔 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일부 야구팬들은 어린이 시타자에 따로 인사하지 않고, 포수와만 대화를 나눈 최현욱의 행동이 아쉽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abbeb19e86f2705f25c992f598a6a798b12d1d78133ea885cef75ba4c7008ff" dmcf-pid="UTB3PcxpuU"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이에 대해 “야구를 오랜만에 직관하러 가서 신났나 보다. 어린 친구가 서 있으면 가까이서 공을 천천히 던져야 했는데 떨리는 마음에 그 생각을 못 했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01fdf065b991439a7334740a08199c3d48b14751294dbcebd173068d98880615" dmcf-pid="uhWI36ph7p" dmcf-ptype="general">2019년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로 데뷔한 최현욱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라켓소년단', '하이쿠키', '그놈은 흑염룡' 등을 주연했다. 내년 넷플릭스 드라마 '맨 끝줄 소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5716448ca8871310802e1178aa5ba7f44a1ab7a6f5be821d48982acd767e06d0" dmcf-pid="7lYC0PUlU0"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교 논란' 강지영, 12년 만에 김구라와 화해했다 "이젠 보여드릴 수 있어"(라스) 10-10 다음 ‘편스토랑’ 손연재, 아들 이유식 진심인 까닭 [TV나우]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