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베이비몬스터, YG DNA 품고 무한 잠재력 증명 작성일 10-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HwQcxp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0e677212b7aab8871fa3c4461c8c43c26ec312d27f68839459b47de99c3afd" dmcf-pid="tX4FmZsd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xportsnews/20251010210749038jyzl.jpg" data-org-width="550" dmcf-mid="5Fla9n2X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xportsnews/20251010210749038jy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16601741e95ecdaed41cdd379f42b89ca9b9888c784ff1bbd0c66742aa6c58" dmcf-pid="FZ83s5OJHL" dmcf-ptype="general"><br>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10일 오후 1시 미니 2집 'WE GO UP'으로 컴백, 남다른 자신감이 깃든 제목처럼 또 한 번의 눈부신 도약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8196eca0e18751c3d47ea3ba0ecc6519698eaea4662d887db4bef9c877b6c7b" dmcf-pid="3560O1Iitn" dmcf-ptype="general">미니 1집 'BABYMONS7ER'와 정규 1집 'DRIP'에 이어 공식 데뷔 1년 6개월 만에 벌써 세 번째 음반 발표다. 여기에 초고속으로 개최한 데뷔 첫 월드투어 'HELLO MONSTERS'까지 촘촘한 활동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한 만큼, 이번 앨범에 더욱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a9a7531fba642d5c068979d199ae9ef8f2b5277aa507a821ce380fcae2096e5" dmcf-pid="01PpItCnXi" dmcf-ptype="general"><strong># 강렬 힙합 에너지 온다..당당한 자신감 'WE GO UP'</strong></p> <p contents-hash="84773cea05ee388e34e6b2c3d5f10016305c4b32b4e54f26063e205cd78a6f86" dmcf-pid="ptQUCFhLXJ"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강렬한 힙합 기반의 'WE GO UP'이다. 첫 번째 트랙에 수록, 베이비몬스터만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거침없는 래핑으로 앨범의 포문을 연다. 도입부부터 강렬한 브라스 사운드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고, 세상을 뒤흔들 '게임체인저'가 되겠다는 메시지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3151d0aa554d37d1d7f0c91a284d99744b97caaa639fa67c83cec1bc6ee74abe" dmcf-pid="UFxuh3loGd" dmcf-ptype="general">그간 월드투어의 전 세계 관객들과 호흡하며 만개한 기량을 터뜨릴 퍼포먼스도 큰 관심사다. 베이비몬스터 특유의 스웨그와 당당한 애티튜드를 스타일리시한 포인트 제스처들로 표현했다. 또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컨셉추얼한 뮤직비디오를 비롯, 그에 버금가는 퀄리티의 안무 영상까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2d23cf48000c206c2daf4a8985e7336e3ae35f86460c9b57d74490ea7c3231c8" dmcf-pid="u3M7l0SgZe" dmcf-ptype="general"><strong># 다채로운 장르의 4개 트랙..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strong></p> <p contents-hash="4977f76dbfcadfc97cef35bf69957a413a2a293275d1011b5cf73ef62ee247ad" dmcf-pid="7yKXkWEQ5R"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각기 다른 매력의 수록곡들로 베이비몬스터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두 번째 트랙 'PSYCHO'는 타이틀곡 후보로 경합을 벌였던 만큼 높은 음악적 완성도가 예상된다. 남다른 중독성에 힙합·댄스·록 등 여러 장르의 요소를 조화롭게 녹여내 신선한 재미를 배가했다는 게 YG 측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c688d67f36ea8616abb9f5a0012634e78029de0f31dbba44b3dcd809859039e" dmcf-pid="zW9ZEYDxGM" dmcf-ptype="general">사랑의 감정을 보다 성숙한 표현력으로 그려낸 'SUPA DUPA LUV'는 서정적인 멜로디 위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진 알앤비 힙합곡이다. 마지막으로 청량한 기타 리프와 세련된 비트가 특징인 컨트리 팝 댄스곡 'WILD'까지 베이비몬스터의 변화무쌍한 콘셉트 소화력을 실감하게 하는 4개 트랙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358dd27ddfeaef271cfc2f531902015406479e44e9209c88e4eb183091230e2f" dmcf-pid="qY25DGwMHx" dmcf-ptype="general"><strong># 명실상부 글로벌 대세로 '우뚝'..멈추지 않는 상승세</strong></p> <p contents-hash="8cc5485a8b9bd57adbf954bbf795cef3d54ca077cf6c2f5a8aa08ec23a2d45d8" dmcf-pid="BGV1wHrR5Q"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최근 20개 도시·32회 공연의 데뷔 첫 월드투어를 통해 약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들은 또 역대 K팝 걸그룹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천만 명을 돌파하는 등 예사롭지 않은 기세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며 더 높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5b98c3435981c555e8f608719a0655745e35d888fd49f9850dfb5bb925f70f9" dmcf-pid="bHftrXme5P" dmcf-ptype="general">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영향력을 넓혀온 이들이 새롭게 써 내려갈 다음 챕터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에도 유튜브, 음악방송, 라디오 등 다양한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음악팬들과 교감, 2025년 하반기도 빈틈없이 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4772f6c41d9e98eff9eb4f98014e4e058322d4ec99e8ffcbd2f546f3c219283" dmcf-pid="KX4FmZsdH6" dmcf-ptype="general">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이날 YG 공식 블로그에 게재한 포스터를 통해 미니 2집 'WE GO UP'의 비주얼을 추가 공개했다. 거친 아스팔트 질감의 배경과 블랙 레더, 체인 등 과감한 스타일링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카리스마 넘치는 멤버들의 눈빛에선 비장함까지 엿보여 새로운 음악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188360afdd91b94a30e7ac3013741533404f89cd2529b3ddcd7dec9c0f1cb305" dmcf-pid="9Z83s5OJH8" dmcf-ptype="general">사진 = YG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c6a3d1f7c90e46b491b121277835e5ade874113d62643f53c854c5fbd3baa38c" dmcf-pid="2560O1IiY4"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버랜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에 편승한 고가 마케팅 논란… ESG 스포츠 마케팅 실천기업 이미지에도 '흠집' 10-10 다음 31세 손연재, 72억 신혼집 최초 공개..18개월 子에 거실 양보, 운동방→드레스룸 있다(편스토랑)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