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정소민, 서범준 바람 알았다 "신혼집서 그러고 싶디?" [TV캡처] 작성일 10-1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yzrXme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79b61b121caa2af0d2e9b4542d4b0f015f5a8da33fb7dbbe0ab725b36a1ef" dmcf-pid="bWWqmZsd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우주메리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today/20251010221541721ocfa.jpg" data-org-width="600" dmcf-mid="qFzeZ95r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today/20251010221541721oc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우주메리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6fa3ea3b38182b99f387c4ba542b7240de61bd0b6ce86eb8c7f33da22610ef" dmcf-pid="KYYBs5OJS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우주메리미' 배우 정소민이 서범준의 얼굴에 커피를 끼얹었다.</p> <p contents-hash="4e28e51858417598a5e46d844cb4c3deb22f35f3443753f0be0ce294bfecd25a" dmcf-pid="9GGbO1IiyQ" dmcf-ptype="general">10일 첫 방송된 SBS '우주메리미' 1회에서는 새 신랑 김우주(서범준)의 바람을 알고 분노한 유메리(정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f3ae0dfefb9b051e95dacea56033b88fc446f11d832f996b5cddb6a9a416eeb" dmcf-pid="2HHKItCnhP" dmcf-ptype="general">메리디자인의 대표인 유메리는 업무에 치이다 겨우 신혼집을 정리할 시간을 갖게 됐다. 엄마의 도움을 받아 마련한 전셋집이었는데, 유메리는 자신의 것이 아닌 귀걸이 한 짝과 자신의 것이 아닌 머리카락을 발견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82f62a2741dda2703014ad7fec736fc0728afed6874b89704696c14dce575af5" dmcf-pid="VXX9CFhLv6" dmcf-ptype="general">유메리는 김우주를 만나 외도한 사실을 추궁했다. 해당 귀걸이는 김우주의 SNS마다 '좋아요'를 누르던 회사 동기 여성의 것이었다. 이전부터 워크숍을 핑계로 여행을 다녀온 사실까지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11a02e55b134f97af2ef323e0efbffac0b42687532ce5ee835be6103ad0a4f5a" dmcf-pid="fZZ2h3loW8"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우주는 "내가 왜 그랬겠어? 힘들어서 그런 거잖아. 내가 얼마나 심란하겠니. 예민한데 얼마나 들들 볶았어?"라며 도리어 큰소리쳤다. 오히려 유메리가 강하게 나오자 이번엔 머리를 치며 자학하는 등 불쌍한 척했다. 김우주는 "딱 한 번 실수였고 깔끔히 정리했어"라고 주장했지만, 이날도 만남을 약속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0e7e063fd9bc02a21a5a41dadaa70e5a30432980e7ba29835ca2c333a2c74c54" dmcf-pid="400PWzYcT4" dmcf-ptype="general">김우주는 외도녀로부터 온 메시지 증거를 지우려 핸드폰을 밟았고, 유메리는 핸드폰을 사수하려다 손을 밟히고 말았다. 유메리는 "거길 다른 여자 데려와서.. 그러고 싶디?"라며 "그냥 모른 척 결혼할까도 했는데 됐고. 너랑 살면 언젠가 이혼할 거 같거든. 어차피 할 거면 지금 할란다"면서 파혼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8ppQYqGkS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현진, 11~12일 무신사 개러지서 '서울식' 펼친다 10-10 다음 ‘달까지 가자’ 이선빈X라미란X조아람, 코인 하락장에 알바 돌입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