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돈 빌려달라”… 김대범, 고등학교 동창 요구에 황당 작성일 10-1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vhqeBW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f872f18940e0154f7c95171346492d2e6108e03d75afa9776e4c05d9bea34" dmcf-pid="FWTlBdbY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대범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222026309xwxk.jpg" data-org-width="750" dmcf-mid="14ieh3lo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222026309xw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대범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dbc8f6ca3e0a1106dbe9af5c57cfe95994d481c813c474e0fa19bee2625c84" dmcf-pid="3mwk1VtsmR" dmcf-ptype="general"> <br> <br>개그맨 김대범이 30년 만에 연락해 돈을 빌려달라는 고등학교 동창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br> <br>김대범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30년 만에 연락해서 돈 빌리는 친구. 앞으로도 웃지 마”라는 글과 함께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br> <br>공개된 메시지에 따르면, 동창은 “오랜만이다. 중앙고 동창 ○○이다”라며 “300만 원만 빌려주면 다음 주에 바로 줄게”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대범은 “거의 30년 만에 연락해서 300만 원을 빌려달라니, 많이 화끈하다”며 “너무 뜨거워서 화상 입겠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br> <br>그러나 동창은 “개그맨이면 행사 한 번에 300만 원씩 번다던데, 그 정도는 빌려줄 수 있지 않냐”고 응수했다. 김대범은 “지금 추석 연휴라 여유가 없다”고 정중히 거절했지만, 상대는 “그럼 다음 주에 돈 들어오면 그때라도 빌려달라”고 재차 요구했다. <br> <br>김대범이 “다음 주에 돈이 들어온다면서 왜 돈을 빌리냐”고 반문하자, 동창은 “의리 없는 XX”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김대범은 “30년 만에 연락해서 욕까지 들었다”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br> <br>김대범은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마빡이’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대범한TV’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 도박 논란 후 BJ '노출' 해명…"당시 유행, 옷 잘못 고른 것" 10-10 다음 결혼 앞둔 정소민, 남편 신혼집서 바람피운 사실 알고 '분노의 이혼' ('우주메리미')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