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손연재 “운동보다 힘든 육아…컨디션 조절 안 되고 끝없어” (‘편스토랑’) 작성일 10-1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UYVof5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a10a95bf32920faf90c8afe0b1a7253770b359540cfbbf42ea440a83b8a4d" dmcf-pid="tnuGfg41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224504273bjdb.jpg" data-org-width="700" dmcf-mid="5Ko6wHrR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224504273bj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ecafd399dee8619eed065e474c436d031ca583c21093e628426666754b9e79" dmcf-pid="FL7H4a8tHh" dmcf-ptype="general">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52dab3f226eb5cc297dd222c372b9344eb8a34e222434e5da11bb9077c7bad7e" dmcf-pid="3IMbalNftC"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연재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afc94132802434ae2f8b6a8215773abadafd82976732b1d73c052c815467074" dmcf-pid="0CRKNSj4YI" dmcf-ptype="general">이날 손연재는 “가장 힘들다는 육아 2년 차에 접어든 초보맘”이라며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f4db1fe8ba2ebbaffe539c7a033665bc72307af41b22b9e83a94bcc9b01c4ec" dmcf-pid="phe9jvA81O"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엄마도 나를 이렇게 키웠겠구나’라고 생각하니 감사함을 느낀다. 아이가 커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게 감사하고 재미있는 경험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90540352ba7c4aaf2f68c0bb154b15e27932d86ed302280df166b0905a2b972" dmcf-pid="Uld2ATc6Gs"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아들을 위한 이유식 밀프렙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아이가 17개월에서 18개월로 넘어가고 있는데 간식 포함해서 3~4끼 정도를 먹는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구성을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종류가 많아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efc56ec22b6e317546b11fd92f5408fcef6c525f87934773339f41e58a0d97f" dmcf-pid="uSJVcykP1m"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아들의 균형 잡힌 식단을 가족과 함께 확인하기 위해 이유식 일기, 이유식 달력을 쓴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효정은 “국가대표 훈련 스케줄 같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b67d43642fb6de789ee5bcddbb1d284b43ccd98c434a6f103983135753ab36d" dmcf-pid="7vifkWEQtr"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아들의 음식에 진심인 이유에 대해 “내가 리듬체조를 했다 보니까 어렸을 때부터 음식도 적게 먹어야 했고 제한된 식사를 해야 했다. 은퇴 전까지 안 먹어본 식재료도 많고 음식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서인지 내가 편식을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d992516e8a9ddc5698bf0c52a15d1d87651b4a7d40696e0784933da2532843" dmcf-pid="zTn4EYDxHw"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는 부모의 식습관을 닮는다’라는 말을 들어서 ‘나 닮으면 큰일 난다’라는 생각에 최대한 맛있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 기쁨을 주려고 요리를 열심히는 하고 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4c5a037f10544f7efe93f6019b9997e727990b939224c1a533d0b619ca357c9d" dmcf-pid="qyL8DGwMHD"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아들을 위해 바싹불고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아들은 바싹불고기를 거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7ace66e47675208e7b2e45603ec484cf4aa66b644f4b761fe6605582b731195" dmcf-pid="BWo6wHrRXE" dmcf-ptype="general">붐이 “운동과 육아 중 뭐가 더 힘드냐”고 묻자 손연재는 “무조건 육아”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운동선수는 훈련이 힘들어도 잘 먹고 잘 자고 컨디션 조절이 가능하다. 그런데 육아는 컨디션 조절이 안 되고 끝이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bYgPrXmeYk"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생일도 송혜교와 보냈다…직접 준비한 케이크에 '입술 쭉' 10-10 다음 "마르고 직각 어깨" 김종국, ♥아내 시원하게 밝히더니? '실루엣' 돌연 삭제 [핫피플]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