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타운하우스 걸렸다…정소민, 최우식에 "남편 좀 돼주실래요?" ['우주메리미' 첫방] 작성일 10-1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4UATc6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5bb874c8a1b1889321e882ad9d7da411d7cf3ed85c4b77b386ad5b787b656b" dmcf-pid="7huGewdz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우주메리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today/20251010231649220ucme.jpg" data-org-width="600" dmcf-mid="pU0yxkMU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today/20251010231649220uc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우주메리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6c2035fcb0c78f416e9393d9904b5a280fae59bdc92bb439368731e723bfbe" dmcf-pid="zl7HdrJqW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우주메리미' 정소민이 최우식에게 50억원 타운하우스 경품을 위해 남편이 돼 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462c1ae7599a4bc4772303c401606bee5d7415644e5442508287c54bb7e0f6ab" dmcf-pid="qSzXJmiBya" dmcf-ptype="general">10일 첫 방송된 SBS '우주메리미' 1회에서는 결혼식을 올리기도 전에 이혼녀가 된 유메리(정소민)와 김우주(최우식)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55d50ee9e56f17f1e1f54ac48ba514ae29d49f4064f6614564767e5a99d2a0b" dmcf-pid="BvqZisnbCg" dmcf-ptype="general">새 신랑 김우주(서범준)가 바람난 것을 알게 된 유메리는 이혼을 결정했다. 결혼식을 하기 전이지만, 신혼집 대출 문제로 이미 혼인신고까지 마친 상태. 한 달의 숙려 기간을 거쳐 두 사람은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p> <p contents-hash="a9eaaa0e70d5c053cd63d2afff3900915eba9665b3a3192ea4e9116c7b9aaa66" dmcf-pid="bTB5nOLKCo" dmcf-ptype="general">결혼식, 신혼여행 등이 모두 취소된 가운데 신혼집 대출도 해지해야 하는 상황. 김우주의 귀책 사유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됐지만 한때는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은 유메리에게도 힘든 일이었다. 유메리는 엄마에게 상황을 알리지도, 이혼 서류를 접수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p> <p contents-hash="8226c240ffecb200387b46ccf066c6276ee5d3a6f5d6b9c5f3814ef7ab4df21d" dmcf-pid="Kyb1LIo9WL" dmcf-ptype="general">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메리는 신혼집 전세사기를 당하고 말았다. 집주인이 외국에 나가있는 동안, 권리를 위임받은 부동산 측 중개보조인이 허위 집주인을 내세워 계약을 진행시킨 것. 집은 비워줘야 하고 전 남편인 김우주의 도움을 바랄 수도 없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4e501e706091b651964214ea39d5dbf3306226ba45af84be0ce3871c82689" dmcf-pid="9WKtoCg2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today/20251010231650462hcyn.jpg" data-org-width="600" dmcf-mid="UdkdHbXD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today/20251010231650462hc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b7b3c5183805b15092366ef3ca6731cbb38ac4d6af304608cec3a823a964be" dmcf-pid="2Y9FghaVyi" dmcf-ptype="general"><br> 한편 김우주(최우식)는 길을 잘못 들어 골목길로 차를 몰다 술에 만취해 도로와 인도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걷던 유메리를 치고 말았다. 김우주는 괜찮다는 유메리에게 자신의 연락처를 넘겼는데, 유메리는 전 남편과 동명이인인 김우주의 이름을 보고 흥분해 각종 주정 부렸다. 김우주는 유메리의 행패(?)에 합의금을 노린 것이라 오해하기까지. 응급실까지 가는 소동이 벌어진 뒤에야 유메리는 술에서 깼고, 뒤늦게 서로의 오해를 풀게 됐다.</p> <p contents-hash="b6b9423769c9febdffbb066b046ce7b863c2b2c5d4176eaa8f85951827dcf6bb" dmcf-pid="VG23alNfSJ"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보떼백화점 50억원대 타운하우스에 당첨되는 행운이 유메리에게 찾아왔다. 그러나 당첨 조건이 '신혼부부'라는 것이 문제였다. 아직 이혼 서류를 접수하지 않았던 유메리는 혼인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8f6a18be39c6d4ddacff63948f3af9138cddd14e222bdd3a4c6deba466260585" dmcf-pid="fHV0NSj4Cd" dmcf-ptype="general">사실 50억 타운하우스의 주인은 정해져있었는데, 보떼백화점 대표 이성우(박연우)의 사고로 유메리가 당첨되게 된 것. 이에 보떼백화점 상무 백상현(배나라)은 유메리 부부에게 꼬투리를 잡아 타운하우스 당첨을 무효화할 심산이었다.</p> <p contents-hash="3cbd15ff4ed9c5bc146d33c7229a19df1282e5ba47e897407778ae955dbd6eb1" dmcf-pid="4bo6Spvaye" dmcf-ptype="general">전 남편은 바람난 여성과 여행을 즐기느라 연락도 되지 않았고, 결국 유메리는 전 남편과 동명이인인 김우주의 연락에 "이름도 같고, 백화점에선 누굴 데려가도 모르네? 본 적도 없으니"라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 유메리는 김우주가 미혼인지를 확인한 뒤 "초면에 성급하다는 거 알지만 김우주 씨밖에 없어서요. 제 남편 좀 돼 주실래요?"라며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8KgPvUTN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슈아, 세븐틴 캐스팅 비화 10-10 다음 '앤더슨 하루 더 휴식' SSG에 호재?...삼성도 '반가운 단비'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