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대표팀, 다음 달 월드컵 아시아예선에 전희철-조상현 임시 지도자 체제 가동 작성일 10-10 41 목록 남자 농구 대표팀이 다음 달 열리는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을 임시 지도자 체제로 치르기로 했습니다.<br><br>농구협회는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다음 달 28일과 12월 1일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열리는 중국과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에, 전희철 SK 감독과 조상현 LG 감독의 임시 지도자 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br><br>협회는 최근 남자 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을 진행했지만, 지원자 중에 적합한 후보가 없다고 판단하고 전임 지도자 선임을 보류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십센치, 지코 실수담 소환 "나를 '십센치미터'라고 소개해" 폭소 ('쓰담쓰담') 10-10 다음 제63회 스포츠의 날 맞아 ‘건강한 대한민국! 국민체력100 전국 체력 자랑’ 개최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