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5일 전까지 뉴스 진행…김수지 아나운서 "많은 배려 감사" 작성일 10-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rMWzYc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b2ca8533909b39e8cbf4f6353030c8dbc2101756d8631fc076a8de414d0dfe" dmcf-pid="2FmRYqGk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지 MBC 뉴스데스크 앵커가 출산으로 인한 하차 심경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oneytoday/20251010231741316yjvm.jpg" data-org-width="990" dmcf-mid="KQvZisnb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oneytoday/20251010231741316yj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지 MBC 뉴스데스크 앵커가 출산으로 인한 하차 심경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956c3f0e40a79219c6c141453019635b7b6fcf5ad236cec563621df32ee7c4" dmcf-pid="V3seGBHEZA" dmcf-ptype="general"><br>김수지 MBC 아나운서(35)가 출산을 5일 앞두고 마지막 뉴스 진행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8437caa07329bf54a5e08fdd526693a9e6709f1b0718cbdc66bbb1af3ac7a36" dmcf-pid="f0OdHbXDYj"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 방송 말미엔 김 아나운서의 출산 휴가 전 마지막 인사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de48ca2eab13b40b369188246f507d12ecad60730ed900009c2e4fb4d43ab938" dmcf-pid="4pIJXKZwXN" dmcf-ptype="general">조현용 아나운서는 클로징 멘트에서 "여러 급박한 상황에서 함께 뉴스를 진행해 온 김수지 앵커가 다음 주 출산을 위해 휴가에 들어간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3aa800c1728ba93ab329ab21f783ad157014f101171d113a630ab5ade1e0926" dmcf-pid="8UCiZ95rXa"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 덕분에 출산을 다섯 밤 남긴 오늘까지 용기 내 뉴스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7557cd9c8a2307385bee6a8f5f6f0f0b0f162bee049608b09b48b66c7c15c7" dmcf-pid="6uhn521mXg" dmcf-ptype="general">그는 "임신부를 위해, 태어날 한 아이를 위해, 조금 더 마음을 쓰고 때론 무언가 양보하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넉 달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2926066ac32f3dc8dd8ff55562d08472efa554a3133f2d3f5c9234a479b81d" dmcf-pid="P7lL1Vts1o"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방송 후 SNS(소셜미디어)에서도 소감을 밝혔다. 그는 "작년 연말부터 올해 봄까지 다들 쏟아지는 뉴스를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벅찬 시기였는데 그 가운데서도 많이 배려받으며 근무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3cfb2741d2930bfb6ed41e1a3f6b664ec908fa734f899c37c5132a992d54e17" dmcf-pid="QzSotfFOGL" dmcf-ptype="general">이어 "4개월 출산 휴가 역시 배려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무엇 하나 당연하게 여기지 않으려고 머리에 힘 꽉 주고 있다"며 "이제 제가 마주할 새로운 세계를 잘 배우고 씩씩하게 돌아오겠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bdbf2258cdfe96351d94588e5760dc281394a00fe43a46aca704c7aaddc640f" dmcf-pid="xId7kWEQHn"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2022년 1월 가수 한기주와 결혼했다. 그는 출산 후 다시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직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yVHk7MzTGi"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희철·조상현 감독, 대표팀 임시 코칭스태프로 10-10 다음 지코, 해외 일정까지 제치고 전 직장 방문‥10CM 앞 “언제든 복귀” 미련(더시즌즈)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