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마스터스 1000 대회 최고령 4강 진출 기록 경신...38세 5개월 작성일 10-10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10/2025101012002904499dad9f33a29211213117128_20251010234509567.png" alt="" /><em class="img_desc">노바크 조코비치. 사진[AFP=연합뉴스]</em></span>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ATP 투어 마스터스 1000 대회 최고령 단식 4강 진출 기록을 경신했다.<br><br>조코비치는 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총상금 919만6천달러) 준준결승에서 지주 베리스(44위·벨기에)를 2-0(6-3 6-4)으로 꺾었다.<br><br>이로써 조코비치는 올해 3월 마이애미오픈에서 자신이 세운 마스터스 1000 대회 최고령 4강 기록 37세 10개월을 38세 5개월로 늘렸다.<br><br>마스터스 1000 대회는 연간 9개 대회가 열리며 4대 메이저 대회 바로 아래 등급이다. 최고령 결승 진출 기록도 조코비치(3월 마이애미오픈)가 보유 중이며, 최고령 우승은 2019년 마이애미오픈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의 37세 7개월이다.<br><br>조코비치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최고령 마스터스 1000 챔피언이 된다. 준결승 상대는 발렌틴 반체로(204위·모나코)다.<br><br>조코비치는 마스터스 1000 대회 단식 우승(40회), 결승 진출(60회), 4강 진출(80회) 모두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우승은 2023년 11월 파리 마스터스다.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영상] 나이는 숫자일뿐…조코비치, 마스터스 최고령 준결승행 10-10 다음 ‘나혼산’ 체육대회 열린다, 전현무 플렉스 선언 “상품 준비중”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