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in peace Suman’ 최승우, 옥타곤 우정 나눈 ‘총격 사망’ 전 UFC 파이터 잊지 않았다…6년 전 부산 혈전 추억 작성일 10-11 60 목록 ‘Rest in peace Suman.’<br><br>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과거 UFC에서 뛰었던 수만 모크타리안이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것이다.<br><br>모크타리안은 지난 8일(현지시간) 시드니 리버스톤 지역에서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이후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현장에서 사망하고 말았다. 이후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의해 모크타리안으로 확인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1/0001093366_001_20251011010614219.png" alt="" /><em class="img_desc">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과거 UFC에서 뛰었던 수만 모크타리안이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것이다. 6년 전 그와 뜨겁게 승부한 최승우는 SNS를 통해 추모했다. 사진=최승우 SNS</em></span>현재 리버스톤 경찰서에서는 모크타리안이 표적 공격을 당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 제이슨 조이스 경감은 “매우 대담한 범행이다. 이번 사건은 표적 공격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br><br>모크타리안은 호주의 MMA 선수로 잘 알려졌으며 여러 파이터를 지도했고 대회 프로모터로도 활동했다.<br><br>모크타리안에 대한 암살 관련 문제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ESPN’은 2024년 2월, 모크타리안이 암살 시도의 표적이 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로 인해 그가 코치로 참가해야 했던 대회가 취소되기도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1/0001093366_002_20251011010614270.jpg" alt="" /><em class="img_desc"> 리버스톤 경찰서에서는 모크타리안이 표적 공격을 당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 제이슨 조이스 경감은 “매우 대담한 범행이다. 이번 사건은 표적 공격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X</em></span>한편 모크타리안의 사망 소식에 동료 파이터들은 물론 지인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그의 제자 중 한 명인 제시 스웨인은 “이 소식을 듣고 밤새 잠을 잘 수 없었다. 모크타리안은 내가 나를 믿기 전, 이미 나를 믿어준 사람이었다. 내가 MMA에서 이룬 모든 것은 그 덕분이다”라며 메시지를 전했다.<br><br>또 그중에는 ‘스팅’ 최승우도 있었다. 그는 2019년 12월 부산 대회에서 모크타리안과 맞대결을 펼쳤다. 그리고 판정승을 거두며 UFC 데뷔 승리를 챙겼다.<br><br>옥타곤 안에서는 뜨거운 경쟁자였으나 밖에서는 달랐다. 최승우는 자신의 SNS에 모크타리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 그를 추모했다. 이 사진에는 최승우와 모크타리안 모두 미소를 보이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11/0001093366_003_20251011010614302.jpg" alt="" /><em class="img_desc"> 최승우는 모크타리안을 상대로 UFC 데뷔 승리를 챙겼다. 사진=김영구 기자</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다이아 몇 캐럿이야?" 엄지원 찐 '보석함' 공개..'럭셔리CAR' 까지 ('비서진') 10-11 다음 스리백 안 통했다…홍명보호, 브라질에 0대 5 대패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