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눈높이 맞춰 행사 불편 없도록 지원” 작성일 10-11 6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정보 서울경찰청장<br>“안전 지키고 교통 혼잡은 최소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10/11/0003666441_001_20251011014310659.jpg" alt="" /></span>“시민과 함께하는 ‘공감 치안’이 서울경찰의 목표인 만큼 ‘2025 서울달리기’ 역시 서울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겠습니다.”<br><br>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사진)은 10일 동아일보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12일 열리는 ‘2025 서울달리기’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br><br> 서울경찰청은 올해 대회가 열리는 종로, 청계천 일대 등 도심 주요 구간에 경찰 관리 인력 400여 명을 배치하고, 순찰차 13대, 오토바이 2대, 견인차 5대를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주최 측과 긴밀히 협조해 코스 내 안전요원 배치와 응급상황 대응 체계도 점검하고 있다.<br><br> 박 청장은 “참가 시민의 안전을 굳건히 확보하고,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역시 최소화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당당한 서울경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경찰은 행사 당일 출발지인 청계광장 앞 세종대로를 시작으로 종로, 숭례문, 을지로3가, 청계천 일대, 반환 지점(하프코스·21.0975km 기준)인 고산자교 등에서 레이스 진행에 따라 순차적으로 교통을 통제한 뒤 해제할 예정이다. 당일 교통 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02-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또는 카카오톡 채널(서울경찰교통정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의 매력과 활력을 온몸으로 느끼길” 10-11 다음 축구 브라질과 평가전 0-5 패...손흥민 "다들 최선 다했다고 생각"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