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콘서트중 관객이 잡아당기며 '아찔' 작성일 10-1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iccVts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1578e88b68cccc47ea227a8c7800d207c6e82cf10d26df5f724a70e0e82df" dmcf-pid="uBB66Zsd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 아일리시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yonhap/20251011024341140cfl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6iiuyj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yonhap/20251011024341140cf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 아일리시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1d068cabe39d1a93e4135f50707acc424f55472f75926dae62561ae63e94be" dmcf-pid="7bbPP5OJGA" dmcf-ptype="general">(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미국 유명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24)가 공연 도중 관객에 세게 끌려가 크게 다칠 뻔한 사고가 발생했다.</p> <p contents-hash="f5dc38a0f281bb2538ebb33a452e6f4d7ddecd0f6226343cab60b921739867de" dmcf-pid="zKKQQ1IiHj" dmcf-ptype="general">10일(현지시간) 미 NBC 방송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일리시는 전날 마이애미에서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무대 앞쪽 팬들과 하이 파이브를 나누다 관객에 이끌려 넘어졌다.</p> <p contents-hash="1e5bf92249e5b4c73f3af64b53e93bbcfd9f4d9e231bba76b6292df0d158bc5d" dmcf-pid="q99xxtCnZN" dmcf-ptype="general">이날 콘서트는 아일리시의 "힛 미 하드 앤드 소프트" 투어의 북미 일정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카세야 센터는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수만 명의 팬들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cd9b61c0b4667ef3f68e2e492dee7054e5c5eb4b17219dfd4971123a560bdf2f" dmcf-pid="B22MMFhLGa" dmcf-ptype="general">아일리시는 공연 중 무대에서 내려와 바리케이드를 따라 맨 앞쪽에 서 있던 팬들과 손바닥을 마주치며 지나갔다.</p> <p contents-hash="fff0cfcb8d81a6cce2db7faf9fc69fe7d3ada0dfe018b8c71ec102fd2307ef08" dmcf-pid="bVVRR3loXg" dmcf-ptype="general">그때 바리케이드 너머에 있던 최소한 한 명의 팬이 아일리시를 세게 잡아당겼고, 순간 아일리시는 바리케이드와 함께 넘어졌다.</p> <p contents-hash="2795c52733719e51c7e5651ec21324f2d7185c02d1f58a5be90c808a0d1c2069" dmcf-pid="Kffee0SgHo" dmcf-ptype="general">아수라장이 될 뻔도 했으나 경호원이 즉시 뛰어들어 관객을 뒤로 밀어냈다. </p> <p contents-hash="875537a81a02cc9824a0b0470ceb3043bf462b1e7533431d24b15a6ff1fe36d0" dmcf-pid="944ddpvaXL" dmcf-ptype="general">아일리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스스로 몸을 빼낸 뒤 별일 없었다는 듯 일어나 계속 팬들과 하이 파이브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2fc548ef54abbde64ffbd948e2b46c317b5818d22980315b939a97a81193625" dmcf-pid="288JJUTNZn" dmcf-ptype="general">현지 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아일리시를 세게 끌어당겼던 관객을 "카세야 센터에서 퇴장 조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db54b95653766c52194225c907b0a773703c7f44b977df44786149e3edf200" dmcf-pid="V66iiuyj1i" dmcf-ptype="general">아일리시가 넘어지는 이 영상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했다.</p> <p contents-hash="2b2593f2169880f06cf4a50a9fee3594578acf427e4665a991b4183fa9a2a933" dmcf-pid="fUU22WEQZJ" dmcf-ptype="general">아일리시는 21세기 대중음악을 대표한다는 평가를 받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로 9개의 그래미상을 받았다. 특히, 2020년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역대 최연소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최우수 신인' 등 주요 4개 부문을 휩쓰는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04d847d650b33002466bacafa6b82eb2af5115f2c815d0d45a732053c46b8528" dmcf-pid="4uuVVYDxYd" dmcf-ptype="general">음악뿐만 아니라 틀에 박히지 않은 패션 스타일과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으로 Z세대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6eed934d4b299f626605f140fd4b65d3614a4597cd139d0c07682b6bc6ddbfc" dmcf-pid="877ffGwMZe" dmcf-ptype="general">taejong75@yna.co.kr</p> <p contents-hash="73586e88668daa33d87428e4eead701908f8d3013bdc9debb5f416826c98a3ae" dmcf-pid="Pqq88XmeXM"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로나19 부스터샷, 변이에 강한 항체 만든다 10-11 다음 ‘다 이루어질지니’ 수지, 촬영 중 아역배우 배려…훈훈한 미담 공개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