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엄지원, 이서진 밀착 케어에 감동…“수많은 사람 중 이서진만 보여” (‘비서진’) 작성일 10-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ljpsnb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d466ab0c4a9cbf3518050b6d32f1b441a91bf437dd28c1bba45f13ea73bb5" dmcf-pid="4kSAUOLK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사진 I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today/20251011032404295ltyw.jpg" data-org-width="700" dmcf-mid="V1pTQ1Ii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today/20251011032404295lt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사진 I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fbe02c60f5239f76f08bc055e7faec7b9e0e0645cfa9c647d2d8f02ae8f0b0" dmcf-pid="8EvcuIo9Yb" dmcf-ptype="general"> 배우 엄지원이 이서진의 밀착 케어에 감동했다. </div> <p contents-hash="b9c7cdcdfd5ed5b48caf813e0a2c1a6129cb4d3b8e7b28df10c85a385ec0040f" dmcf-pid="6DTk7Cg2GB"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는 엄지원의 일일 매니저가 된 이서진,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2abfee04b19ebbd0bc4e50a34bff6b5d1eb1dc23cc855584092188fd8024e61" dmcf-pid="PwyEzhaVYq" dmcf-ptype="general">이날 이서진, 김광규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시상자로 참석한 엄지원을 밀착 케어했다. 이서진, 김광규는 폐막식장에서 동선을 확인하는가 하면 엄지원의 식사를 챙기는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5dce2b3498c051a4c6031aff129aaa7a453aac9e180c19f2929c4f26d51c83c" dmcf-pid="Q5BXJUTN5z"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드레스를 입고 나온 엄지원을 빤히 쳐다보다가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줬다. 이에 김광규는 “왜 자꾸 멜로를 찍으려고 하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eb6243bdbbb507e9473f683f864c8a6f7487ff60042a8cc983bc6d971891a6" dmcf-pid="x1bZiuyjX7" dmcf-ptype="general">레드카펫 행사를 위해 폐막식장으로 향하는 차 안, 엄지원은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눈치를 보던 이서진은 에스코트 계획을 들려줬고, 엄지원은 미소를 되찾았다.</p> <p contents-hash="e5003c654829de51b0b67d7e43272fae9d3fa7dbc397a65bfc6505225be6c097" dmcf-pid="yLriZcxpZu" dmcf-ptype="general">먼저 차에서 내린 이서진은 엄지원의 손을 꼭 잡아주며 힘을 실었다. 엄지원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한참을 바라보던 이서진은 퇴장로로 향했다.</p> <p contents-hash="5b7ea816c520562b7e2befe3fb138d84264a530f1a5e35d34885b9e7917ae30c" dmcf-pid="Womn5kMUXU" dmcf-ptype="general">김광규와 모니터링을 진행하던 이서진은 엄지원이 시상을 마칠 때가 되자 차에서 내려 무대 아래로 가 엄지원을 기다렸다. 이서진은 시상을 마친 엄지원을 바로 픽업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는 직원에게 말을 전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bd226d47fbbd70a2844aba1d4465997731bd96d999b76e28288da0803656253" dmcf-pid="YgsL1ERuYp" dmcf-ptype="general">엄지원은 김광규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무대에서 내려왔다. 이서진은 무대에서 내려온 엄지원에게 재킷을 덮어줬다.</p> <p contents-hash="e584d760705eef4b55e8cbc8c8acba1f0022be091f80638025a764f8c807ca76" dmcf-pid="GaOotDe750" dmcf-ptype="general">엄지원은 “이서진이 내려가는 입구에 있었다. 수많은 사람이 있었는데 내 눈에 이서진만 핀 조명 받은 것처럼 딱 보였다. 영화처럼 내 편이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HNIgFwdzG3"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쿠자 파이터’ 김재훈, 금메달 위장 금 밀수로 日 경찰에 검거돼 10-11 다음 파이브 장해영,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하늘나라에서 만나면 다시 노래하자"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