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둘째 임신' 가능성 1%…제이쓴 "낳으면 잘 키우겠지만, 결정은 母가" (홍쓴TV) 작성일 10-1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HxSi9H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d9a46ef78961e735445a695b39663c6863385cced471fa58e3303f0056d575" dmcf-pid="8s7NtDe7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050148802ezak.jpg" data-org-width="1366" dmcf-mid="20W6CeBW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050148802ez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ed8b4563d589c7eaf1564261bf4aed4c6f56e48c7555e6c74e9ee5cedf0b58" dmcf-pid="6OzjFwdzX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홍현희 제이쓴이 '지금이 아니면 어렵다'는 의사의 말에 둘째에 대해 진지한 고민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08b0b78e756cf217f6546709d8339a9f708aca898cd6c110d563d3d93e426f33" dmcf-pid="PIqA3rJq59"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는 "준범아 동생이 갖고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2422b162ed32612a9368b105a36a752c415bf82f19d90c68f5767fde9f90876" dmcf-pid="QCBc0miBtK" dmcf-ptype="general">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가임센터를 찾아 둘째 고민을 털어놨다. 홍현희는 "제 나이가 44다. 요즘 둘째 갖는 분이 제 주변에 너무 많아서 지금은 아니더라도 2년 후에 이 생각이 들면 어떡하지 싶다. 건강하다고 하면 2년 후에 몸을 만들어볼까 생각해봤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7ae08a38881e85e112178d464505e3406cfa99dfcd4a2aab903e87a4a799ff0" dmcf-pid="xhbkpsnbtb" dmcf-ptype="general">홍현희의 난소나이검사(AMH) 결과는 0.54였다. 1이 보통 40~42세로 채취할 수 있는 난자가 10개 정도가 나오는 것에 비해 좋지 않은 수치였다. 결과적으로 홍현희의 난자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높은 45~46세로, 예상 폐경 나이는 48세였다.</p> <p contents-hash="63fb7d8834a04529423f280c8412ca8c77ccb1a2365f6d320ea766ff5b563aa5" dmcf-pid="y4r7j95rGB" dmcf-ptype="general">또 의사는 "(현재 홍현희의) 난소에 남아있는 난자의 개수는 약 5800개 정도로, 그중 4%가 건강한 난자일 것으로 예상된다. 월평균 임신 가능성은 4%고, 건강하게 분만할 가능성이 1%다. 즉 정상인 난자가 거의 없다"며 "이제 엄마 아빠가 결정을 해야 한다. 시험관 한다고 해도 쉽지 않다는 걸 각오하고 가야 한다. 쉽게 되지 않고 엄마, 아빠한테도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cd7dfb5b50669940e558b9bfa47e7cfc13b8b19b82c58fe7baabc157d6f619a" dmcf-pid="W8mzA21mH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하지 말라는 이야기냐"는 질문에 의사는 "더 어려운 분들도 많다. 드리는 말씀이 도망가지 말라고 한다. (홍현희) 같은 경우는 첫째를 낳아서 배아만 나오면 되게 잘 된다. 한 번도 임신하지 않은 사람과 임신해서 출산까지 한 사람은 같은 배아를 갖고 있어도 성공률이 다르다. 정상 배아 2개를 갖고 이식을 시작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05d5ce779dcdf5adb02c3ae79a00911266f58207b4984e34690a23125cc08b" dmcf-pid="Y9k0oqGkXz" dmcf-ptype="general">제이쓴은 "'저희는 내년에 할 거에요'가 아니네요"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고, 홍현희는 "우선 저희끼리 이야기를 잘 해보겠다"고 말한 뒤 진료실을 나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8e4a9fec3bcf0147688763e4e63f932688ff5df832dec5c2c3ec25c848cc6" dmcf-pid="G2EpgBHE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050150082mkne.jpg" data-org-width="550" dmcf-mid="fNJWP5OJ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050150082mk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8266e5cff4beefbb6c8c5be5cffbf79fde461b4ea21be1a5b216eac5ff1fc1" dmcf-pid="HVDUabXDGu" dmcf-ptype="general">이어 상담실을 찾은 제이쓴은 "주변에서 '첫째가 이렇게 예쁜데 왜 둘째를 안 갖냐'고 하는데 잔소리처럼 들리는 거다. 그런데 50세가 넘으신 분들은 '자기는 너무 후회된다'고 하더라"며 둘째 고민에 대해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3323247afc487ed2b365dee1f7303fa1f4852700e03103ce30b605979ab0c38" dmcf-pid="XfwuNKZwtU"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난 이런 상담을 받고 오히려 준범이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이 더 커졌다. 그때 병원도 와보지 않고 (자연임신이 되지 않았나)"라며 "사실 저는 (둘째 출산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게 이쓴가 많이 키워줄지 여부다. 저희 집은 저보다 (육아를 담당하는 제이쓴이) 산모에 가깝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4c3669550465386f631a025fdc59d1df2354e080b2de6422cb5dddf3670d6c" dmcf-pid="Z4r7j95rHp" dmcf-ptype="general">제이쓴은 "저도 이제 시들시들하다"며 고개를 젓다가도 "주변에서 나중에 초등학교 들어가고 하면 같이 놀 친구를 구해줘야 하는데 그걸 힘들어하더라"며 고민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becf757d6e4fc7189fe56a8a423321e979bda65cb1c525f7f4b9141dd6b76cbf" dmcf-pid="58mzA21m10" dmcf-ptype="general">병원을 나온 홍현희는 "원래 오늘 출산하면 해야 하는 검사를 하러 왔다. (난임) 검사할 마음은 아니었는데 둘째 계획이 있냐고 해서 피를 뽑고 갔었는데 (결과가) 참 아쉽다. 제가 40,41세만 됐어도 어떨까 싶다. 조금 고민도 해보고 몸도 만들어보고 할 텐데 이제 갖고 싶어도 못 갖는다니 굉장히 초조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b72efa0493c729bb061d052231a57310a50b78196303c1a7fd1292ae6c1d44" dmcf-pid="16sqcVtst3" dmcf-ptype="general">제이쓴은 "나는 솔직히 있으면 잘 키울 것 같은데 그러면 일을 다 내려놓고 애만 키워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봤을 때 이건 홍현희의 결정이다. 본인의 몸이 99%인데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86600a2f9e5d907c55c37da571c9e3416f694c96abfdbc260f8671a72160c6b" dmcf-pid="tPOBkfFOtF" dmcf-ptype="general">홍현희 "제가 지금까지 했던 일 중에 제일 잘한 일은 준범이를 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내가 이 중대한 결정을 할 수 있을까 싶다. 고민만 하다 8년 후가 될 것 같다. 어쨌든 좋은 소식 있으면 최초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3e461bb4c33438a13b354d865eec50f8a1eefb8035ba96102623faa9d23dfc3f" dmcf-pid="FQIbE43IGt" dmcf-ptype="general">사진 = 홍쓴TV</p> <p contents-hash="d98be27744938ebb3614de5df8ee0348b44ba5323b5cb22e277ab0d425208e2d" dmcf-pid="3za5dpva11"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성환, 난치성 질환 백반증 고통…"부위 점점 넓어져" [RE:TV] 10-11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배현성, 학생→의사→판사 '실패 없는 필모 쌓기'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