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18개월 아들 나 닮으면 큰일나, 운동보다 육아 더 힘들어”(편스토랑) 작성일 10-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UkntCn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5232bbe252898835c9fee4c7ab2523d05797e5413696465c81e0be913ca219" dmcf-pid="65GJ8vA8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2849630pytm.jpg" data-org-width="650" dmcf-mid="VRWgMGwM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2849630py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729475093c3052e4045af2c2868c8e3e33b5e6b0c8548d1a6350ee6822c01d" dmcf-pid="P1Hi6Tc6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2849791tiua.jpg" data-org-width="650" dmcf-mid="fvJ5vx7v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2849791ti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3cf8c9e15650bb615c7d20b7b0fea801e438c66605268476f49c9a0632dddf" dmcf-pid="QtXnPykP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2849976xswh.jpg" data-org-width="650" dmcf-mid="4dPysVts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2849976xs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xIr9pcxpW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9d3fd9471a9edd1bbfa912c4ea4284d93309a8ecdee056a09fad8a3e77766909" dmcf-pid="yVbsjuyjSl" dmcf-ptype="general">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선수 활동보다 육아가 더 어렵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a397246d6238981262346793cfdc4280c4a40db685284e55a9a083a8c311f9e" dmcf-pid="WfKOA7WATh" dmcf-ptype="general">10월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연재의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b58643d25e858482a0ae2fba4826291b23c0a0c7e8b8739d814291666f87f69" dmcf-pid="YBuELFhLWC" dmcf-ptype="general">24세 은퇴 후 2022년 8월 결혼한 손연재는 2024년 2월 출산, 현재 18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다. </p> <p contents-hash="65d955851a6aa357e6f5b948358cf82d6d816958e5e5e2c3f552d1f87451e9e6" dmcf-pid="Gb7Do3loyI" dmcf-ptype="general">편셰프로 출연한 손연재는 “가장 힘들다는 육아 2년 차에 접어든 초보맘이다. 우리 엄마도 날 이렇게 키웠겠구나. 감사함을 느꼈다. 아이가 커 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재밌는 경험이다.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해서 훈수 둬 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2b49fddb9bc31e86477c823e3d99468bae3f601d597156fa5e44d42a364cfcd" dmcf-pid="HKzwg0SglO" dmcf-ptype="general">육아를 재밌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체력적인 어려움을 토로한 손연재는 “운동선수 때는 저 혼자 훈련하고 컨디션을 조절하면 됐다면, 아이 위주의 생활을 하고 아이의 매번 달라지는 컨디션을 빨리 알아차리는 게 조금 어려워서 그런 걸 맞추느라 힘들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ee859070ddb1dee992f4d824ead1aca489642691d6d95211c1092688ee8dafb" dmcf-pid="X9qrapvav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손연재는 “운동선수를 할 때는 메달도 따고, 운동선수로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에서 기쁨을 느꼈다면 지금은 준연이를 키우고, 준연이의 처음을 같이 겪으면서 상상할 수 없었던 기쁨을 느끼고 있다”라고 행복해 했다. </p> <p contents-hash="bfef79420ed304f9313285acd46a4bed2b3afe68891484c27921a87bacaa84bd" dmcf-pid="Z2BmNUTNym"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고기를 잘 안 먹고 음식을 거부하는 아들 때문에 걱정했다. 손연재는 “제가 리듬 체조를 했다 보니까 어렸을 때부터 음식도 적게 먹고, 제한된 것들이 많았다. 은퇴하기 전까지 안 먹어본 식재료도 엄청 많고, 음식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서 제가 편식을 너무 했다”라며 “아이는 부모의 식습관을 많이 닮는다고 하는 걸 어디서 많이 봐서 나 닮으면 큰일난다는 생각에 최대한 맛있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 기쁨을 주려고 요리를 열심히 하고는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517c14199c20dc02d457baf7fd4b733a77d9e1ad38f4cee8a9176072e71d4a" dmcf-pid="5VbsjuyjWr" dmcf-ptype="general">이유식 일기를 작성하고 아기용 프라이팬, 뒤집개까지 따로 쓸 정도로 열정을 보인 손연재는 아들을 위해 아기용 바싹 불고기를 만들었지만, 아들은 또 거부했다. </p> <p contents-hash="49638ab95d4cd6b18d8e6fdfc558a42f564519fef94cdb3838b3e24184afa7d6" dmcf-pid="1fKOA7WAhw" dmcf-ptype="general">붐은 “선수 시절이 힘든가, 육아가 더 힘든가”라고 물었고, 손연재는 “무조건 육아다. 운동선수는 훈련이 힘들지만 잘 자고 잘 먹는다. 컨디션 조절을 시켜주는데 육아는 컨디션 조절할 시간이 없다. 육아는 끝이없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t49IczYch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82CkqGkS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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