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십센치 ‘너에게 닿기를’ 역주행 은인 “나도 조회수 770만 땡겨”(더시즌즈)[어제TV] 작성일 10-1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J1Hi9H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752611f4f3d86a44f6312384a8b8e8c762169d98840040c74c421ba6a89b2c" dmcf-pid="QD1antCn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4449814tgoo.jpg" data-org-width="650" dmcf-mid="4m7wczYc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4449814tg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432abb972b98e804e6cd5d9595e53addc3c34e7c7123886f04296c9dfe21d" dmcf-pid="xwtNLFhL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4449980xwxp.jpg" data-org-width="650" dmcf-mid="8ncqUkMU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4449980xw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a69d4e09a416b907c9231c7fe2d7fdaa685c5a1f9046f6d885cbb487569456" dmcf-pid="yBo01g41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4450154eksj.jpg" data-org-width="650" dmcf-mid="63Sx8vA8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054450154ek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Wbgpta8t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0679d9e42fb2ba202da986eb4785aff18b12d8ce9b72b28bdbbb521e348e057" dmcf-pid="YKaUFN6FSj" dmcf-ptype="general">10CM(십센치) 권정열이 주우재를 자신의 은인이라고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424c217b34c0167448aaafe60195551efd5de5ebed11fbf155e245863ce508d4" dmcf-pid="G9Nu3jP3lN" dmcf-ptype="general">10월 10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추석을 맞아 ‘오늘 밤은 혼자 있기 무서워요’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지코, 어반자카파 조현아, 에이티즈 종호, 딘딘, 주우재, 국카스텐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aaa3f3f6487c05f3f86fa5143e11721b0a3b539a0a0d0a99ba0308e9250e0de" dmcf-pid="H2j70AQ0Ca" dmcf-ptype="general">권정열은 “올해 저한테 역주행이라는 큰 선물을 안겨주신, 수상하리만큼 음악에 진심인 남자”라고 주우재를 소개했다. 키 187cm의 훤칠한 주우재가 등장하자 권정열은 “빨리 앉아라. 너무 높다”라며 서둘러 착석했다. 주우재는 세 번째 출연해도 여전히 긴장했고, 권정열은 “모든 가수 분은 이 무대를 어렵게 생각하고 긴장하는데 아무래도 가수이시기도 하니까”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주우재는 “긴장 풀겠다”라며 바로 다리를 꼬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e8dea218e770196aa89889abbf959a5df0f72876beef82c9bf9a49869920127" dmcf-pid="XVAzpcxpSg" dmcf-ptype="general">권정열이 “오늘 왠지 외롭게 계실 것 같았다. 바쁘신 건 알지만”이라고 말하자, 주우재는 “제가 ‘쓰담쓰담’ 진행을 진짜 좋아한다. 이렇게 염세적인 진행자는 없다. 세상을 꼬아서 보는 분이 이렇게 따뜻한 말도 하고 가수들에게 웃으면서 하는게. ‘저런 모습이 있었구나’를 매주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진짜 대단한 것 같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14d45b43a3ef5e7b8177ce4ca0b8485529ab276591ad82db9385cb2f444588e8" dmcf-pid="Z8Eb7De7To" dmcf-ptype="general">권정열은 “저한테 이따위로 말하는 게스트는 처음이다”라면서도 “저랑 주우재 씨는 서로 안 지 꽤 됐다. 평소 같았으면 저도 더 놀리고, 공격했다가 받아치고 싶은데, 작년까지 주우재와 올해부터의 주우재는 저한테 아예 다른 사람이다”라며 주우재의 커버 영상에 힘입어 ‘너에게 닿기를’이 역주행한 일을 간접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153cc7108f23462bd5950967a7fc2ca74307d1978e2588bc51495ced8adce28" dmcf-pid="56DKzwdzWL" dmcf-ptype="general">권정열은 “이제 좀 시간이 지났다. ‘너에게 닿기를’이라는 노래가 얼마나 오랫동안 사랑받는지 다 보셨을테고. 지금은 기분이 어떤가”라고 물었다. 주우재는 “정열이 형이 은인이라고 표현을 하시지만 저도 그 영상으로 무려 제 채널에서 770만 땡겼다”라고 말한 뒤 “조회수 770만이라는 큰 조회수를 챙겼다”라고 표현을 순화했다. </p> <p contents-hash="ca7f0ec24c5d435cfb2a6882e9be2d34ab5a6e3705517d817e70b2d75d21e5d1" dmcf-pid="1Pw9qrJqln" dmcf-ptype="general">자신도 수혜를 받았다는 주우재에게 권정열은 “주우재 채널에서 770만이 그렇게 주목할만한 성과인가”라고 물었다. 주우재는 “6년인가, 7년째 하고 있는데 역대 2등이다. 그 위에 디저트 먹방이 있다”라고 말한 뒤 즉석에서 ‘너에게 닿기를’ 듀엣을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bc14844a0b122e504001259b1f87d4d19478a49bbc77e60e16803365d7bb03f9" dmcf-pid="tQr2BmiBvi" dmcf-ptype="general">그때 권정열은 “근데 같이 챌린지 할 때도 그렇고 키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난다. 오늘만 저를 배려해달라. 제가 MC니까”라고 부탁했다. 주우재가 “제가 3미터 정도 되니까. 형이 거의 2미터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권정열은 “1미터만 맞춰달라. 매너 다리로. 한 번만”이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d585f1b812e3b36d2a3d3ded903e29e9a8f251d7209d39be6e3e5ef7874a7d89" dmcf-pid="FxmVbsnbvJ"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자리에서 다리를 벌린 채 매너 다리 상태로 일어났다. 매너 다리를 해도 자신보다 더 큰 주우재에게 놀란 권정열은 “도대체 키가 얼마냐. 오늘 더 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정열이 형이랑 저랑 친분의 계약 조건이 있다. 카메라 앞에서 서지 않기다. 이걸 음방 때 깨서 논란이 있었는데 오늘은 제가 매너 다리를 하겠다”라고 말한 뒤 매너 다리를 한 채 권정열과 노래를 불렀다. </p> <p contents-hash="74db9ee50a542408bbe3ff5bbb9abfd4e124b3d5974bc95fc10317dce8e3f993" dmcf-pid="3MsfKOLKld" dmcf-ptype="general">노래를 마친 후에도 주우재는 “제가 앉으려고 하면 일어나야 하니까 먼저 앉아라”고 권정열을 챙겼다. 권정열은 기타를 정리한 뒤 빠르게 자리에 앉았다. 권정열은 기분이 좋아진 반면 주우재는 “인생에 이런 장면은 없었다. 내가 이러고 노래 부를 거라는 계획은 아예 없었다”라고 황당해 했다. </p> <p contents-hash="9695008136b84d78623f962bf7b92f0f8e640a25b615880d705ffcc9df191f98" dmcf-pid="0RO49Io9Te" dmcf-ptype="general">권정열은 “다리가 기니까 내려가는 것도 많이 내려간다. 난 진짜 좋았다. 앵글 보는데 약간 울컥했다. 너는 평생 모르겠지”라고 부러워했다. </p> <p contents-hash="7c4e42da004740ca1901e2028fd42881b6ee749b03b06c13e32b37b5128c6ad7" dmcf-pid="peI82Cg2W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UdC6VhaVT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50억 집 살면서 버스 타는 검소함 “거의 못 알아봐”(나혼산)[결정적장면] 10-11 다음 김소연 지금 44세인데 “‘순풍’ 가족들 내 수능 응원해줘” 추억 뭉클(순풍패밀리)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