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도박·음주운전’ 논란 후 또 비극..여자친구 사망 충격 [Oh!쎈 이슈] 작성일 10-11 54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6Hx0J5OJ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6ca1486dff1395c1684e8179f8b5d4c1e032251f02beb0b13b4dc175c0d7f" dmcf-pid="PXMpi1Ii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poctan/20251011061049177zsee.jpg" data-org-width="530" dmcf-mid="8V9G8vA8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poctan/20251011061049177zs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4477b1ecd704eb79e12a822803d83c1a586f3c274ecbb5f79ddae5b1f1d037" dmcf-pid="QZRUntCnhV"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음주운전 적발로 물의를 빚은 데 이어, 여자친구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7c77a11d899a572a57acfc3a1650b6fb55005513e49c0039d84ee0242009b65" dmcf-pid="x5euLFhLT2" dmcf-ptype="general">10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8시 30분경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유족의 입장을 고려해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17c13a9c9438aa7421b6ab5a29dba15583af9e4b059f5064364e1367b6001b" dmcf-pid="ysqT2Cg2S9" dmcf-ptype="general">A씨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이진호의 여자친구로 알려졌다. 이진호는 지난달 24일 새벽 술을 마신 상태로 인천에서 경기도 양평까지 약 100km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1%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이후 채혈 검사에서는 0.12%로 더 높게 측정됐다.</p> <p contents-hash="bcd6259bdc2a25675cc7ec2cdbcc362137e7c182faec723066ee6ac8ab0ba280" dmcf-pid="WOByVhaVlK"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 음주운전 사건의 신고자가 A씨였다는 점이다. 한 매체가 이를 보도했고, 경찰은 “신고자의 신원을 밝힐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유지했지만, 이후 그는 심적 부담감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137ad1084118a9b80b35b93a7eb49164e44b58c48bf9467f0ab87982ef70469b" dmcf-pid="YIbWflNfTb" dmcf-ptype="general">A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누구도 이런 비극을 겪어서는 안 된다”, “신고자 보호의 필요성을 다시 느낀다”는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171f5db4bedad98789a8c991cb3dd4655987e32ac57e17c0e53c9532f85de4e" dmcf-pid="GCKY4Sj4lB"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불법 도박 논란으로 한동안 자숙 중이었다. 지난해에는 스스로 불법 도박 사실을 인정하며 “감당하기 힘든 빚을 떠안았고, 많은 분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자숙의 시간도 잠시, 이번 음주운전으로 다시금 여론의 뭇매를 맞게 됐다.</p> <p contents-hash="e0c0420c5188e2046ad8f0b459572ee63d07fa59fd3af069128fd36f69186c5f" dmcf-pid="Hh9G8vA8Tq"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 SM C&C는 “이진호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9월 24일 새벽 음주운전을 한 것이 맞다”며 “변명 없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소속사 역시 책임을 통감하며, 이진호가 처분을 성실히 이행하고 법적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잇따른 논란 속에서도 이진호의 행보는 여전히 비판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83c49e4655ff83285faa0c23164663a42d92f35b8888ee89786e1cddd4be0ac" dmcf-pid="Xl2H6Tc6hz" dmcf-ptype="general">현재 경찰은 A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며, 이진호 측은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f022ced432a4d9c4fe087962dd3271e2e5c32b480b2c33f2452fd830e74891ab" dmcf-pid="ZSVXPykPC7" dmcf-ptype="general">※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br>/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5251e35e20dae2b6840510bb98136c2a31a4d93716edb1875c97b2ce0ad06c94" dmcf-pid="5vfZQWEQhu"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년만 장서 케미…선우용여, 박영규 4혼에 일침+신조어에 질색 ('순풍') [리-마인드] 10-11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예선 대기에서 조코비치 맞대결까지. 모나코 출신 바쳬로, 상하이 신데렐라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