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돋보기] AI 그림·노래 확산…'창작자' 인정할 수 있나 작성일 10-1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국·EU, '인간 저작' 원칙과 투명성 의무 강화<br>한국도 저작권 가이드라인 준비…사회적 합의 과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dw3jP3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a2288035a535b2aabca309cfab32a67cdb6f2acfa68871d0405a72720b1ea1" dmcf-pid="XDJr0AQ0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가 만든 작품들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도시거리예술 중심의 아트페어인 '어반브레이크 2023'을 찾은 관람객이 인공지능(AI)이 만든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3.7.13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yonhap/20251011063418366vsbb.jpg" data-org-width="500" dmcf-mid="yHahqrJq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yonhap/20251011063418366vs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가 만든 작품들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도시거리예술 중심의 아트페어인 '어반브레이크 2023'을 찾은 관람객이 인공지능(AI)이 만든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3.7.13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2cf79d5ae718dad9cf1f147eb859524b3768572cd117687417dd3622d8ebe6" dmcf-pid="Zwimpcxp1r"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지난해 미국 콜로라도의 한 미술대회에서 우승작이 공개되자 현장이 술렁였다. </p> <p contents-hash="431e0f542abe7ae44a1942ef256feefa2da3e3a639b4e642f61b71b82ef282e9" dmcf-pid="5rnsUkMUYw" dmcf-ptype="general">유화처럼 보였던 이 작품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든 이미지라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9186a1ecd3f88d7200738c02cde56ad9996a4d004e082649be9301df2be5e4ce" dmcf-pid="1mLOuERuYD" dmcf-ptype="general">"이것도 예술이냐?"는 논쟁은 우리나라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4a6c16225dd630c4abe060480b6c26d507efee886b8ff3f577067506564b2f5" dmcf-pid="tsoI7De75E" dmcf-ptype="general">"AI가 그린 그림이 국립현대미술관에 걸린다면?", "AI가 만든 노래가 아이돌 음반에 실린다면?" 이는 단순한 상상이지만 예술의 본질을 건드리는 질문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926486447fa675b4ffe1029699b8914b16d9714c70bfab9ae62f2a1f5fad05b6" dmcf-pid="FOgCzwdztk" dmcf-ptype="general">현재로선 AI 산출물이 예술처럼 보일 수는 있어도 창작으로 인정받을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법·제도가 아직 정비되지 않았고 예술계 안팎의 의견도 팽팽히 갈리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606c0bc1c3218278bba0faabc0e1789da921f659a6ede4f7650446e79a10eab" dmcf-pid="3GmX6Tc6Xc" dmcf-ptype="general"><strong> 미술·음악 현장까지 스며든 AI</strong></p> <p contents-hash="1145fdfc37ca6cb627af0150bc48c9d975ec106ee4c9c677995629d860ef923c" dmcf-pid="0HsZPykPHA" dmcf-ptype="general">AI는 이미 국내 미술 현장에도 들어와 있다. </p> <p contents-hash="59d4c6d46f4d64b8d59a938b2d4e25a4785874154848865456ebeba8b3f8c470" dmcf-pid="pXO5QWEQ1j" dmcf-ptype="general">홍익대 등 미술대학 졸업 전시에서 학생들이 AI 이미지 생성기를 활용해 만든 작품을 회화·설치 작업과 결합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8ce3cb26840f4dab6a042d8a16eba5c5ed1187ccde8cdd4bab3931f7d4927e49" dmcf-pid="UZI1xYDxHN"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새로운 표현 도구"라는 긍정적 평가를 했지만 "창작자의 개입이 어디까지냐"는 질문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445d189fbb873e9b4bdab9bb78f612b527aac02d46b00c8ba5a1704d2f91e90" dmcf-pid="u5CtMGwMGa" dmcf-ptype="general">국립현대미술관은 2023년 미디어 아트 특별전에서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작품을 일부 소개했다. 다만 이는 인간 작가가 도구로 사용한 사례로 AI 단독 창작물이 전시에 걸린 것은 아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24907dfa234480514c0903bc7c1115663585deda2b02fd1cb55cc1874e66c5" dmcf-pid="71hFRHrR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공지능 아티스트 '패즐로'의 작품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도시거리예술 중심의 아트페어인 '어반브레이크 2023'에서 헤더림 작가가 인공지능(AI) 아티스트 '패즐로'(PZLO)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023.7.13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yonhap/20251011063418534iseq.jpg" data-org-width="500" dmcf-mid="WBvpJ5OJ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yonhap/20251011063418534is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공지능 아티스트 '패즐로'의 작품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도시거리예술 중심의 아트페어인 '어반브레이크 2023'에서 헤더림 작가가 인공지능(AI) 아티스트 '패즐로'(PZLO)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023.7.13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a0f8e17ced37ee33102e09110ad4a51a106c190bc08fff3c6f11e8f31dc7d1" dmcf-pid="ztl3eXmeYo" dmcf-ptype="general">K-팝 산업에서도 AI는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1c13f468e726048d718eb219f3fd3a62232623a45c92349fe2f5b11886ec763" dmcf-pid="qFS0dZsdtL" dmcf-ptype="general">작곡가들은 멜로디나 코드 진행을 제안받는 방식으로 AI를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추세다. 음원 플랫폼에서는 AI 보컬 합성 기술을 활용한 공식 음원이 등장해 이용자 반응을 시험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336725bdb0c0b10a7fbb6f287d2ef4ff2e342b9ac3142984e1763124728b67d" dmcf-pid="B3vpJ5OJtn"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작업 효율성이 높아진다"는 평가와 더불어 "창작자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0f2646af2412d935628bce7de4ab3bbfb5ab2721840560716ee00c2be093183e" dmcf-pid="b0TUi1Iiti" dmcf-ptype="general">해외에서도 AI 기반 가상 보컬이 대중문화에 파고들고 있다. </p> <p contents-hash="20b5cdf52406da2af0eb940e7cee687a97f3996490721f958e1bb392feac5556" dmcf-pid="KpyuntCn1J" dmcf-ptype="general">일본의 글로벌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는 2007년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로 시작해 이후 세계 각지에서 홀로그램 공연과 수많은 음악 프로젝트를 통해 견고한 팬덤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d427f2ef6b07732eedec71d0f711a5548b9db193bd105a08242e0b86a2e2458d" dmcf-pid="9soI7De7Hd" dmcf-ptype="general"><strong> '인간 저작' 원칙과 투명성 의무 필요해</strong></p> <p contents-hash="50ad1f1b7dd027ea82932d1b8c8984bc6755db30b494d4a913fb95157752f3af" dmcf-pid="2OgCzwdzHe" dmcf-ptype="general">미국은 '인간 저작'을 저작권의 전제로 보고 있으며 유럽연합(EU)은 생성형 모델의 투명성·저작권 준수 의무를 규범화하면서 단계적 시행에 들어갔다. </p> <p contents-hash="74a3599d5a62a0a682c1ee586a8852a0a6f4523255450a228edbfc4d4f9a6566" dmcf-pid="VIahqrJqHR" dmcf-ptype="general">이런 흐름은 모두 창작·유통 전 과정에 '출처·보존·책임'의 새 기준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예술·음악 현장에 직접적 영향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2041181c1d23f2925befc832eaca47ca5071ded56f5c2dd849941a3ea4c79fe7" dmcf-pid="fCNlBmiBGM" dmcf-ptype="general">지난 3월 미국 워싱턴 D.C. 연방항소법원은 "저작권 등록의 전제는 인간 저작이며 AI 시스템을 저자로 인정할 수 없다"는 하급심 판단을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011eeaf87ff33b47c016d96d55ca708da80a9376ff2aef4f133682393fcf1551" dmcf-pid="4hjSbsnbZx" dmcf-ptype="general">이 판결은 2023년 미 저작권청(USCO)의 등록 지침인 "인간의 창작적 개입이 없는 AI 산출물은 저작권 대상이 아님"과 같다고 볼 수 있다. USCO는 AI가 생성한 소재를 포함한 작품의 등록 기준과 기재 의무를 별도 정책문서로 안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f24fc06d040c9a0bdd03a25e8330214c7aa1df4eb513502a40f71bcd0a7bb07" dmcf-pid="8lAvKOLKtQ" dmcf-ptype="general">물론 국가별로 차이는 있으나 공통 분모는 분명하다. </p> <p contents-hash="fa8f2c34e8f1b893904ae52032d6539018ef60b47027105e26c72fc8908eca5b" dmcf-pid="6ScT9Io9tP" dmcf-ptype="general">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입증되지 않은 AI 단독 산출물은 저작권 보호가 어렵고 학습·생성·유통의 각 단계에서 출처 표시·데이터 사용의 적법성·증거 보존 요구가 강화된다는 점이다. </p> <p contents-hash="4c0ba5a4c9ac4411b15af074323013fd7657aa9154d03918bee45e8fcf10cec6" dmcf-pid="Pvky2Cg216" dmcf-ptype="general">미국 USCO의 등록 지침과 항소법원 판결, EU AI법의 투명성·거버넌스 의무는 이 흐름을 제도화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1c00fd063fa710708bc715376f70df9b572201edbdfba09aa076a581d69817" dmcf-pid="QTEWVhaV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챗GPT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yonhap/20251011063418702ovaj.jpg" data-org-width="500" dmcf-mid="Y012czYc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yonhap/20251011063418702ov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챗GPT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2444b2927390a8933fc4e14aeb8fd735be77c02be7f036e8152d2b09632cfc" dmcf-pid="xyDYflNfG4" dmcf-ptype="general">예술가 반응은 엇갈린다. </p> <p contents-hash="4f12641f4bbbf37f680932ba80bea82a25f0625e2e7a852ec986eca9a052a378" dmcf-pid="yxqRC80CXf" dmcf-ptype="general">AI를 도구로써 활용 가치는 인정하지만 인간 경험과 의도·맥락이 배제된 결과물이 '예술'로 유통될 때 창작자의 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p> <p contents-hash="918860e3ca6656d92f3867f90a69f355c99b2d6a8acf386d95ec9e07f9948f6b" dmcf-pid="WJ2nTMzT5V" dmcf-ptype="general">"사회가 예술로 인정하면 예술"이라는 제도론과 "창작자의 의도·맥락이 담겨야 예술"이라는 견해도 팽팽하다. </p> <p contents-hash="cd938c38be70276a5cde877f5c04f0f996870879573b0fc0e4132369ca31c0a4" dmcf-pid="YiVLyRqy52" dmcf-ptype="general">AI 산출물은 확률적 조합이라는 기술적 본성을 지니는 만큼 어느 지점에서 인간의 개입과 책임을 요구할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29e20ae651bc39049456dbc18eba4874466a9008efebb308d8e9f504d940eb0" dmcf-pid="GnfoWeBWY9" dmcf-ptype="general"><strong> 한국은 AI 창작물 가이드라인 어떻게 할까 </strong></p> <p contents-hash="f332a60b2b93611038b3e75b1ad1ed9b34a920014c4781e2f38c8cc4abccac5f" dmcf-pid="HL4gYdbYHK" dmcf-ptype="general">우리나라의 경우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AI 창작물 관련 가이드라인·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44f3ef17ef44f205ca56d144d6d72e3a56e17bf73680e1bcb7f0fff1daa2017b" dmcf-pid="Xo8aGJKGGb" dmcf-ptype="general">AI 창작물에 대한 해외의 판결·정책을 토대로 국내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해 창작자 보호와 산업 활성화 간 균형을 잡는 작업이 필요해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6311dabf2abce797313cfd43bddbf9c209c386b5ee35545a98cd30a936591b" dmcf-pid="Zg6NHi9H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절계약서 근절 퍼포먼스 선보이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연 '제 1회 논문 공모전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음악저작권 권리장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AI 저작권과 매절계약 등 음악계에서 이슈가 된 여러 저작권 문제에 대해 창작자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3.10.4 ksm7976@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yonhap/20251011063418852qvgo.jpg" data-org-width="500" dmcf-mid="G7ZKjuyj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yonhap/20251011063418852qv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절계약서 근절 퍼포먼스 선보이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연 '제 1회 논문 공모전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음악저작권 권리장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AI 저작권과 매절계약 등 음악계에서 이슈가 된 여러 저작권 문제에 대해 창작자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3.10.4 ksm7976@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992c854f0aaa199c48cb9054c752a1315cc71a9cdeaa8f78573531c2a58196" dmcf-pid="5aPjXn2XZq" dmcf-ptype="general">최근 들어 AI가 만든 그림이 전시되고 AI가 만든 노래는 음반에 실리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일본의 하츠네 미쿠는 이미 가상 보컬의 시장성과 팬덤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259834f17efb930153b528e6648072bbebd2f54e73c7f4eebf03d8d1728a9544" dmcf-pid="1NQAZLVZ5z" dmcf-ptype="general">이제 쟁점은 "누가 창작자인가"에서 더 나아가 어떤 데이터로 만들었고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로 옮겨가고 있다. 미국은 법원과 저작권청이 '인간 저작' 원칙을 재확인했고 EU는 생성형 모델의 투명성·저작권 준수를 제도화했다.</p> <p contents-hash="29d5f94f2757855439bdb1c64567ad7b7f6fa63d8092fc86314d417e81aa50f2" dmcf-pid="tjxc5of5X7" dmcf-ptype="general">결국 예술의 미래를 가르는 기준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출처의 투명성, 데이터의 적법성, 책임의 구조가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p> <p contents-hash="254a8db2f5d1586804440a3bce4459f2a9b5c4c578f48814501b9fe8442b6d32" dmcf-pid="FAMk1g41Xu" dmcf-ptype="general">president21@yna.co.kr</p> <p contents-hash="d43f3a2c2365fc0c50e1c1e663ed311c8d70dbbd35295c44308af8ddd9be0f04" dmcf-pid="0jxc5of5tp"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2kg’ 구성환, 햄버거 3개 흡입해 놓고..“3주 뒤면 10kg 빠져” (‘나혼산’)[핫피플] 10-11 다음 “달리기 중 부상 위험 되레 줄어” …‘유모차 러닝’ 뜻밖의 효과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