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40억 강남 아파트 날렸다 "10억일 때 사라 했는데…날 때리고 싶어" 작성일 10-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52czYc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d3b70339445e8ee99ae18edab913f9fdd7ba64684af99a5ae7adc5d58a96d" dmcf-pid="58GBapva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063215027cami.jpg" data-org-width="650" dmcf-mid="GAWqg0Sg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063215027ca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56ba5515962bea1c7272aa1f00f4c1be381d06fd33afe3b3d073d31adf34c7" dmcf-pid="16HbNUTNp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과거의 선택에 후회했다. </p> <p contents-hash="c79a20277323e37ffcc606d2c0d17d59543b66edae04dd0e9be4a7b51bd1843b" dmcf-pid="tPXKjuyjzK"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에서는 ''세상에 정답은 꼭 하나만 있는 게 아니야' '달콤 쌉쌀한 우리의 파스타'의 번역 작가 방송인 사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da2e20a71d1c14980dbff535e1b2b77e3ece2b712f8627f91c101b7f51e8e7a" dmcf-pid="FQZ9A7WAzb" dmcf-ptype="general">한국에 온지 벌써 20년이 됐다는 사유리. 사유리는 "한국의 발전되는 모습을 눈으로 다 봤다. 그때 택시 기본요금이 1900원이었다. '와 되게 싸다' 했는데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 시급이 2,000원도 안 됐다. 커피를 마시려면 두세 시간 아르바이트릍 해야 했다"며 "모든 게 변했다. 10년, 20년 사이에 확 올라가니까 뿌듯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3161b9eb0377a572be9b03d288dd517260478cbcd39e2da2b976a2c2cb6af0c" dmcf-pid="3x52czYcFB"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처음에 김치찌개를 5000원에 먹을 수 있었다. 커피까지 마시면 만 원 안에서 해결이 됐다. 근데 이제 만 원으로 해결할 수가 없다"며 "12년 전에 강남에서 살고 있을 때 주인 아저씨가 '이거 10억에 팔고 싶다' 했다. '제가 외국인인데 10억으로 어떻게 살 수 있냐. 10억이라는 돈이 없다. 어디에 있냐' 하니까 10억으로 33평 아파트를 팔겠다더라. 안 된다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f78436e36aeda6b5cf1074334da3baa0d14dbcab90210cf05a286a5fee5b29" dmcf-pid="0M1VkqGk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063215194hsts.jpg" data-org-width="759" dmcf-mid="Hby7LFhL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063215194hs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4345e369e7be0532d1b652ce822b0ef8506315d9b6acd3c496f19d2a24c806" dmcf-pid="pBh3eXmeuz" dmcf-ptype="general"> 사유리가 당시 집을 사지 않은 이유가 있었다. 사유리는 "우리는 1980년대에 부동산 버블을 경험했기에 한국도 떨어질 거라 예상했다"며 "그때의 저를 잡아서 때리고 싶다. 지금 40억 가까이 된다. 눈으로 확확 올라가는 게 보이니까 정말 안타깝다. 스스로를 엄청 혼내고 싶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53e994a712f20e7aeb4ead39e733c33046a7ba6622a5bf4eab543869f3b7010" dmcf-pid="Ubl0dZsdF7" dmcf-ptype="general">이금희는 "젠을 낳고 나서 일본에서 살까 한국에서 살까 고민했을 거 같다"고 물었지만 사유리는 "안 했다. 저는 한국을 좋아하고 잘 맞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43cbc1f8f60f8d79ad44caae4df75c1332e373c65a6d30e4412147fedf971cf" dmcf-pid="uKSpJ5OJFu"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아기에게 한국어를 배우게 하고 싶었다. 일본에 있으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다. 여기에 있으면 저랑 일본어로 대화하고 한국 사회에 있으면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니까 저는 한국에서 사는 게 제일 좋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79vUi1Ii0U"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유정, 얼굴 갈아 끼웠다…독기 품은 팜므파탈 ('친애하는 X') 10-11 다음 주토피아, 미키 친구들과 달리는 도심 속 러닝... '디즈니런 서울 2025', 오늘 개최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