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업계 저격후 또 소신발언.."연예인이라고 돈 쓸어담는 줄 아냐"(워크맨) 작성일 10-1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Gq9Io9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4985462da13f65960b527ef15fedaebd62872babe31ffbe028331f01e992d0" dmcf-pid="0EtV6Tc6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063817036oxdi.jpg" data-org-width="650" dmcf-mid="5WkyHi9H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063817036ox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39eb5c5e5fdfc87bd4bd7fb4dcf2caa882e03a2be9ff140cd3b357474733fa" dmcf-pid="pDFfPykPp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딘딘이 또 한 번 유쾌한 사이다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66b9940801b303dfccf44e5a3b35eeb80e0c9ba7bf8339b99ff673b6a286bf5" dmcf-pid="Uw34QWEQuU"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긴급) 족발 시키신 분 찾습니다!!ㅣ레전드 배달 알바ㅣ워크맨ㅣ이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이준은 서울 상암동 일대에서 직접 배달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cdccdb5803959e22c328e7e720d912febe4542a00694f427c825070b0fc4776f" dmcf-pid="ur08xYDxUp" dmcf-ptype="general">오토바이를 타고 도로에 나선 이준은 교통 체증과 빡빡한 시간 안배, 배달 위치 확인 등 실전 업무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6시간 동안 총 6건의 배달을 완료했지만, 기름값을 제외한 실 수입은 고작 1만 원에 그쳐 현실적인 배달 노동의 어려움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832c036166fc27b2ef0f8ba26ec65cf6e1f3e4cf3b2d0ccdc0f64af6c5fc781c" dmcf-pid="7mp6MGwMp0" dmcf-ptype="general">이준은 "신호 다 지키고, 기름 넣고 하니까 마이너스다. 이익이 안 난다"며 절망했고, 절친한 가수 딘딘에게 전화를 걸어 "5시간 일했는데 천 원 벌었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딘딘은 "진짜 힘들구나"라며 공감하면서도 "근데 형, 신호 위반하면 바로 나락 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dc83d251c5f5096a5d21198ffb15c004eb8bd832b344cfdd90517644c62b3" dmcf-pid="zsUPRHrR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063817266ekfo.jpg" data-org-width="1200" dmcf-mid="1t4gA7WA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063817266ek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b5e8a07b1d1fee521d4c236b1aa92cbe4b5778d8ec2dd2c2808c9f2ce648ae" dmcf-pid="q6rH1g417F" dmcf-ptype="general"> 이날 영상에는 추석을 맞아 이준이 '워크맨' 제작진 사무실을 방문한 모습도 담겼다. MC인 이준은 먼저 도착해있던 게스트 딘딘을 보고 "뭐야?"라며 당황했고, 딘딘은 "이준 다 들어내라. 저 억지 텐션 다 날려라"고 농담을 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429cd82b2c6a141ca328479b14123dabc3ef2578b02544ed6dbbaba0ae975ac" dmcf-pid="BPmXta8tUt" dmcf-ptype="general">특히 딘딘은 고생하는 제작진들을 보며 "에너지 드링크를 두 개씩 먹고 있다"고 언급하자, 이준은 "네가 뭐 좀 해줘라"며 농을 던졌다. 이에 딘딘은 "내가 에너지 드링크 보내주겠다"고 응했고, 이준도 "그럼 나도 보내줄게"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dd75faa7648f16374b74ea3262d71fa75ceb9967551ce735dd047c20ab11cfc3" dmcf-pid="bQsZFN6FU1" dmcf-ptype="general">이때 제작진이 "돈으로 달라, 다섯 장이면 된다"고 장난치자, 이준은 "5만 원?"이라고 되물었고, 제작진은 "50만 원? 아니면 인당 50원?"이라며 웃음을 유도했다. 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여기 제작진들 화폐 개념이 없다. 연예인이 돈을 막 쓸어담는 줄 아냐. 50만 원 얘기하고 있다"며 촌철살인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c1b14fb95a928a3a93927eb14752f46c2cb4fc3f2c50dc8f0660711ec0e3b3" dmcf-pid="KxO53jP3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063817625uevd.jpg" data-org-width="647" dmcf-mid="tm2napva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Chosun/20251011063817625ue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064fc99cdb1c904a863f0abca4c2b62fc9c96a8561398bc62f891d85dc417c" dmcf-pid="9MI10AQ0FZ" dmcf-ptype="general"> 앞서 딘딘은 지난 8월에도 '워크맨'에 출연해 이준과 함께 카페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바 있다. 당시 설거지 담당으로 투입된 그는 "(설거지통에) 빨대 넣지 마라", "블렌더 썼으면 헹궈서 넣어라"며 사수에게도 호통을 칠 만큼 능숙한 모습을 보여 이준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71a434249e8d35279b47d143d782fe1497b5390b907f6fdba5f5e55233b192a0" dmcf-pid="2RCtpcxp0X" dmcf-ptype="general">이준이 당시 지점장에게 "월 1,000만 원은 벌지 않냐"고 묻자, 딘딘은 "연예인들은 이게 문제다. 화폐 가치에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다니고, 제니 침대 쓰니까 정신이 나간다"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5cc7f6e5991412af36678217f3f09895af094c03420d26749f5ccd6ece22689" dmcf-pid="VehFUkMU3H"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딘딘 진짜 사이다 대박", "딘딘 입담이 영상 살렸다", "현실감 있는 조언에 속이 시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의 발언에 공감을 보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 BJ 노출 논란 전말.."전세금 줘야 하는 상황, 선택권 없었다" [핫피플] 10-11 다음 [단독]파이브 장해영, 암 투병 중 6일 사망…향년 45세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