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숙수 홍진기, 수염 떼니 완전 다른 얼굴 "'폭군' 위해 외모 버렸죠" [★FULL인터뷰] 작성일 10-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맹숙수 역 배우 홍진기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Bx6Tc6hr">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ZHKRQWEQy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68a77060685b0b79b3b4da27d66a58c5883bf8898b3177fc6f09e688d66919" dmcf-pid="5X9exYDx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기/사진=tvN, 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news/20251011070156922sfrn.jpg" data-org-width="560" dmcf-mid="KBW42Cg2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news/20251011070156922sf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기/사진=tvN, 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b42433b3cb36470d13d646157a85700f6be30d4aa2c1bcecdc8931ee0b6070" dmcf-pid="1Z2dMGwMWE" dmcf-ptype="general"> '폭군의 셰프'에서 맹숙수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홍진기가 수염을 떼고 본래의 얼굴을 되찾았다. 밝고 해맑은 그는 까칠하고 시크한 맹숙수와의 정반대의 매력을 뽐내며 '폭군의 셰프'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ce599d490144bcbdb0584b608d6d31597bbe3a5d7c1dbc62d1435ed9444b830" dmcf-pid="t5VJRHrRTk" dmcf-ptype="general">최근 홍진기는 서울 종로구 스타뉴스에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종영과 추석을 맞아 한복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5586cf25fc84844c1048b3a45de0d18ece7c9e36c524cabcba60d54cca9a0b3" dmcf-pid="F1fieXmevc"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 극 중 홍진기는 궁궐 수라간의 2인자로 차기 대령숙수를 꿈꾸는 야심가 맹숙수 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dbbef84fe792a4aac3b7503b184d92ff025bf0340f90bce5b6d376fc59b4d7cb" dmcf-pid="3t4ndZsdCA" dmcf-ptype="general">먼저 홍진기는 추석 인사를 전했다. 그는 "추석에 다들 모이셔서 '폭군의 셰프'를 보시면 참 좋으시겠지만 안타깝게도 그 전에 끝나버렸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188f4902be331bd81eae0ea0e68ab940dbc85979416f5decc97c556a9fa1e7" dmcf-pid="0F8LJ5OJv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도 추석에 TV도 보시고, 가족들끼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셨으면 좋겠다"며 "또 어르신들 잔소리는 삼가시고, 화목한 명절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8d02bedf8fefa41f0bf5989fe1c9bf339b07433d428f162d54576e9bbad9d88" dmcf-pid="p36oi1IiTN" dmcf-ptype="general">홍진기는 이번 추석에는 일정으로 바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가족, 친척들과 모이려고 했는데 다음 작품 촬영이 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51de130e0d20f13e6fd86ff69f1df06312457c976eb9df304bc249433fcef" dmcf-pid="UuMjg0Sg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news/20251011070158415ggab.jpg" data-org-width="1200" dmcf-mid="Wldvh6ph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news/20251011070158415gg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6f18a54b2b6746a683362fbc80fa9cd77c560992bce00119ca34039483d5ad" dmcf-pid="u7RAapvalg" dmcf-ptype="general"> 한복을 차려입고 등장한 홍진기는 앳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어두운 메이크업, 짙은 수염 분장을 지운 그는 작품 속 맹숙수의 얼굴과 정반대의 매력을 뽐냈다. </div> <p contents-hash="2a3621bb180dc270adf1718a36256ba14b4f37e9ca0b4c94d3e0c0944a1f9617" dmcf-pid="7zecNUTNS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홍진기는 "(작품을 위해) 외모를 버렸다. 잘생겼으면 팬이 더 생겼을 텐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연지영(임윤아 분)이 현대로 넘어온 사람이니 그 빼고 모두 옛날 사람처럼 세팅돼 있으면 좋겠다는 디렉팅이 있었다. 그래서 수염을 붙이고, 주근깨도 그렸다. 피부 톤도 어둡게 했다"며 "연기하면서 가면 뒤에 숨을 것처럼 맹숙수를 잘 연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d630b98371718642c3dc83128f8492931cc7c6931e552c6af4bc6fdd9967324" dmcf-pid="zqdkjuyjlL" dmcf-ptype="general">또한 홍진기는 "저도 맹숙수로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며 "'나라는 배우가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 싶더라. 그런 모습을 보시는 분들도 알아봐 주셨을 거라고 생각한다. 요즘엔 작품 기회가 없다 보니까 검증이 된 사람을 선호하는 거 같다. 그래도 이번의 기회로<br>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단 검증이 됐을 거라 생각한다. 더 나아갈 기회를 얻은 거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550dc04a2e275f44d7491093b138be061195431ee478b95ebd5990281caf63" dmcf-pid="qBJEA7WA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news/20251011070200089ns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eLJ5OJ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news/20251011070200089ns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a746520f3fbe2b83777b332634ddb8e39c5f5838a400876e4b23ff2735eca8" dmcf-pid="BbiDczYcWi" dmcf-ptype="general"> 홍진기는 맹숙수 캐릭터를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다고 했다. 그는 맹숙수 캐릭터에 대해 "거의 완성형 캐릭터지 않냐. 수라간 내에서도 1~2위를 다툰다. 성장하기보단 이미 이뤄놓은 게 많은 인물"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8e5c8fd41cf813ca6d48a94cbc81fe582ae440c08f91e5e7177bc6813134e78" dmcf-pid="bKnwkqGkTJ" dmcf-ptype="general">이러한 맹숙수를 연기하기 위해 홍진기는 실제 중식당에서 알바를 하기도 했다. 그는 "알바를 한 이유도 허접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 맹숙수를 연기할 때 전문적인 모습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설득이 되지 않을 거 같았다"며 "손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방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어떤 칼을 써야 할지, 또 칼을 썰고 닦는 모습 등 여러 디테일한 모습들이 받쳐줘야 맹숙수로서 설득이 있을 거 같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a4db584fd84c293fdb9b6cd046d57e42064648cba02cc3074b9a3edb2d748b" dmcf-pid="K9LrEBHETd"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에 속도도 느렸다. 재료도 빨리 주지 못했다. 그래서 잡일을 더 많이 했다. 설거지, 서빙도 했다. 여유가 생기면 칼질 연습도 했는데 나날이 가면 갈수록 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e1cb3f8a08c478d3653271aa33cd572bc964ccd9647fc4a1c2b3ef5898723c0" dmcf-pid="9DH7pcxpSe" dmcf-ptype="general">홍진기는 칼을 많이 다루는 장면을 직접 촬영하며 상처도 입었다고 말했다. 그는 "(촬영) 현장에서 손도 많이 벴다. 칼로 썰면서 초조, 질투, 사념에 갇힌 감정 등을 표현해야 해서 어려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e1810884fb99c37a3298c7bfb805e884d8771ac127e8ab89d70a57e899753ba" dmcf-pid="2wXzUkMUlR" dmcf-ptype="general">그는 대역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파를 잘게 손질하는 장면에서도 대역을 쓰지 않았다고 밝힌 그는 "직접 다 하려고 욕심을 냈다. 중식당에서 배워온 것도 써먹고 싶었다. 대파 썰기를 경연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화면을 포커스하는 팀 스태프가 포커스 전용 화면으로 보고선 '배우님이 직접 하는 거냐'고 깜짝 놀라며 물어보더라. 좀 뿌듯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fe1c4003ba4c85fcd2b58cd70bbc58f39c4ce28cc9d693827ee510b170bb4" dmcf-pid="VrZquERu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news/20251011070201697ytdh.jpg" data-org-width="1200" dmcf-mid="GgCTlPUl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news/20251011070201697yt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defd4a341555678100e3b98b67985955f9ba5d55c5266ffeb6f7b731c307c3" dmcf-pid="fm5B7De7vx" dmcf-ptype="general"> 홍진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스스로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렇기에 그에겐 출연자 교체 이슈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d30bbc862908012c809ecfbf112852ed6b86a34b3cba1e1bab3db6defcc9e151" dmcf-pid="4s1bzwdzTQ" dmcf-ptype="general">당초 왕 이헌 역으로 박성훈이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박성훈은 지난해 12월, 자신이 출연했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의상을 입은 채 성관계를 하고 있는 일본 AV 배우들의 단체 포스터를 올린 것이 논란이 돼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후 이채민이 투입됐다.</p> <p contents-hash="31c45d33bf45ca77882d0a3e512ee18bc9bf3c1c4e67727f3c7f9547e2a8de25" dmcf-pid="8OtKqrJqCP"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홍진기는 "늘 하는 생각이지만 '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다 잘하실 거니까 내가 그들에게 뒤처지지 않으려면 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며 "신경 쓸 겨를이 없었던 거 같다. 오히려 내 걱정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2d532ff13928bd516e9a2c143586ff5080f68b1609478efbe17feb8ce2b6b5" dmcf-pid="6IF9BmiBy6" dmcf-ptype="general">홍진기는 뒤늦게 투입된 이채민을 칭찬하기도 했다. 그는 "(이) 채민이가 너무너무 잘하더라. 현장에서 스윗하고, 연기도 잘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인공은 저런 친구들이 하는구나' 또 한 번 느꼈다. 나도 그만큼 따라가려면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416e2688df07cabed83f54be7fffc9005b4cf1ba131f92f0eb415bd2788c69" dmcf-pid="PC32bsnb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news/20251011070203356wxfu.jpg" data-org-width="1200" dmcf-mid="HwiDczYc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tarnews/20251011070203356wx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5c74f08f90fddfa18a5fcffd8d81c6c1b3df3e5c0f0ae2f0dc937a21dfc092" dmcf-pid="Qh0VKOLKh4" dmcf-ptype="general"> 홍진기에게 '폭군의 셰프'는 커다란 산과도 같았다. 하지만 그는 각고의 노력 끝에 그는 산 정상까지 오르는 결실을 보았다. </div> <p contents-hash="02392a10b70cb267d20d82da8467978abbaa0403446baa5c862ecb9b3a15d4ac" dmcf-pid="xvu8VhaVWf"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어울려도 캐스팅되기가 힘든데 나랑 전혀 다른 이미지라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싶었다. 표현하는 입장에선 슬프다고 연기를 하지만, 사람들이 슬프다고 봐야 슬픈 게 되지 않냐. 내가 아무리 카리스마 있게 한다고 해도 치와와처럼만 보이면 맹숙수로서의 기능을 완수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보면 긴장감이 떨어지고 연지영(임윤아 분)이 수라간을 제패하는 맛이 살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 많이 연습하고, 어떻게 대사해야 더 맹숙수 같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7a7903abc633a968c8ecec21b5e4b5393f873bd725c3ae240d83f8e2c72806" dmcf-pid="yPclI43Iv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송을 보는데 내가 인상을 쓰고, 아니꼽게 여기는 모습들이 나왔더라. 나는 그런 표정을 하고 있는지도 몰랐다. 내가 저렇게 연기했구나 싶다. 많이 집중하며 연기하려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3b4f89bd56649729eea9b7296a1b999ab6be64f78a0d4112ae2e91face44ea5" dmcf-pid="WQkSC80CT2" dmcf-ptype="general">끝으로 홍진기는 "예전부터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늘 '같이 일하고 싶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다. 그 말 안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포함돼 있다. 배우로서 사랑받는 것도 좋지만 나와 일하는 감독님, 현장 스태프, 매니저부터가 '저 사람과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 그러다 보면 인지도와 명성도 따라올 거 같다. 그렇게 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5d881ab79567315458a5a9f742e8ed1bf4afa1a5ac9929ba5345b608209d8f8" dmcf-pid="YxEvh6phv9"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 조우진 "코미디 장르서 타이틀롤? 도전 의식 불타 올랐다"[인터뷰] 10-11 다음 이병헌♥이민정 아들 실물 어떻길래…손연재도 '깜놀'했다 [RE:뷰]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