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귀걸이 샷' 충격… "대학 때 귀 뚫었다고 집에서 쫓겨날 뻔"[비서진] 작성일 10-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X7r95r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1fb3e14a9aa8d7a30fa3f8399feaf3bf87477a842e9553660d3f3cfdd6606f" dmcf-pid="bOZzm21m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서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73225779jiia.png" data-org-width="640" dmcf-mid="zeX7r95r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73225779jii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서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21aa4b291207cf17d50686bf249da304d598251d287f61f919bc8bede44746" dmcf-pid="KI5qsVtsE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이서진이 귀걸이를 했다.</p> <p contents-hash="53016bf900b1db0ce30d91d3793eeedec993a9a9ccb1b28b30714072c34c959c" dmcf-pid="9AS1NUTNEJ"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에서는 엄지원의 갑작스러운 매니저 공백을 채우기 위해 투입된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지원은 부산국제영화제 시상식을 앞두고 드레스 피팅이 예정되어 있었다.</p> <p contents-hash="cd0a0aa1d91d42f770ab721e197083f9100831fa8908c2794d98074aaca39c5f" dmcf-pid="2cvtjuyjId"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드레스 피팅 장소로 이동하던 중 김광규의 불안한 운전 실력에 엄지원이 편히 등을 기대지 못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드레스 매장에 도착한 이서진과 김광규는 수많은 드레스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엄지원은 두 사람에게 "내가 폐막식 시상자로 갈 거다. 그때 입을 드레스를 골라 달라. 과하지 않고 심플하고 세련된 옷"이라고 미션을 건넸다.</p> <p contents-hash="fb7dba6f5478eb8d578571de3ea450e6babc4d731f5894cecb843a11c5bdbcf8" dmcf-pid="VkTFA7WAEe" dmcf-ptype="general">'노총각'들의 드레스 수발이 펼쳐진 가운데, 김광규가 고른 화려한 장식의 드레스는 무게가 상당해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김광규는 "드레스가 엄청 무겁다. 이걸 어떻게 입지? 이걸로 운동해도 되겠다"라고 놀라워했고, 이서진 역시 "갑옷이네"라고 공감하며 드레스의 무게에 손을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188c189570b7dae400d86ffbb9cf0f31054d2499ea1ff9b26169705ad76d05" dmcf-pid="fEy3czYc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서진과 엄지원.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73227050rkwo.jpg" data-org-width="640" dmcf-mid="q2Rjzwdz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73227050rk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서진과 엄지원.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97df8b5470a858d4460492a651cef674c4fb37ddd1a19c7985de4933463107" dmcf-pid="4DW0kqGkwM" dmcf-ptype="general">이후 엄지원은 자신이 고른 드레스를 포함해 이서진, 김광규가 고른 드레스를 모두 입어보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76ef477199a32630066991b0cda9c6e8f40b93003d86a6bc2e38deca38384c7" dmcf-pid="8wYpEBHEEx" dmcf-ptype="general">엄지원이 드레스를 입는 동안 이서진과 김광규는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서진은 "이제 우리는 결혼식하면 한복 입어야 된다"고 토로했고, 김광규는 "나는 엄마 아빠처럼 전통혼례 할 것"이라 선언하며 로망을 드러냈다. 이에 이서진은 "나 부르지마라"라며 "전통혼례 다 한복 입어야 되지 않냐"고 반응했고, 김광규는 "너는 사회!"라고 통보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19e35e1542edd1d1db3b48a1e934ff818a7e12c365ddcb95569a14fd15cfdf3" dmcf-pid="6rGUDbXDEQ"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엄지원이 가져온 다이아몬드 귀걸이 등 장신구들을 구경하며 즐거워했다. 이서진은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자신의 귀에 걸어보는 등 착용을 시도했고, 귀를 뚫은 사실에 김광규는 "우리 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2c1417f04de622d2f473a8b53771a42053cfabf53ace26b272b181dcfa001568" dmcf-pid="PmHuwKZwDP"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대학교 때부터 오래 했다"고 밝히며 귀를 뚫고 난 후 부친에게 '2주간 외면'당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그는 "아버지한테 쫓겨날 뻔했다. 귀걸이하고 한국 왔더니 2주 동안 말을 섞지 않더라. 눈길을 아예 주지 않았다. 아예 보지도 않았다. 말도 안 시켰다"고 떠올려 후폭풍을 짐작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af8dc4e03576fbdc5aa1ebf015b60313e4b10074c02ed0baf3dec1ea8def509" dmcf-pid="QeESMGwMs6" dmcf-ptype="general">한편, '비서진'은 기존 토크쇼 형식에서 벗어나 스타의 하루에 밀착하여 민낯과 속내를 끌어내는 리얼 로드쇼형 예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이 들썩~♥ 방탄소년단 지민 생일 이벤트, 전 세계 팬 사랑 가득 10-11 다음 선미·고윤정, 웬 날벼락? '동탄 미시룩' 이준석 해명에 팬들 발끈.."'추근' 허위사실" [스타이슈]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