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 출전 확정…3연속 결승 진출 도전 작성일 10-11 3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1월 30일~12월 7일 중국 청두서 개최…16개 참가국 정해져</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1/AKR20251010135200007_05_i_P4_20251011074211590.jpg" alt="" /><em class="img_desc">WTT 중국 스매시에 출전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br>[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가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2025에서 다시 한번 만리장성 허물기에 도전한다.<br><br> 11일 ITTF에 따르면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리는 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 참가하는 16개국을 확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1/AKR20251010135200007_06_i_P4_20251011074211593.jpg" alt="" /><em class="img_desc">혼성단체 월드컵에 참가하는 16개국 명단<br>[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우리나라는 세계 최강 중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홍콩, 인도와 아시아권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br><br> 유럽에선 프랑스, 독일, 스웨덴, 루마니아, 크로아티아가 참가하고, 북중미의 미국, 남미의 브라질, 칠레, 아프리카의 이집트, 오세아니아의 호주도 출전권을 얻었다.<br><br> 재작년에 출범한 혼성단체 월드컵에는 총 16개국이 참가하는데, 4개팀 4그룹으로 이뤄진 조별리그와 상위 8개팀 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br><br> 우리나라는 2023년에 이어 작년에도 2년 연속 중국에 우승을 내줬지만, 준우승으로 선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1/AKR20251010135200007_07_i_P4_20251011074211596.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혼성단체 월드컵 준우승한 한국 선수단의 셀카 <br>[석은미 감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출전국 시드와 참가 선수(남녀 각 4명)는 ITTF 팀 랭킹과 개인 세계랭킹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다.<br><br> 특히 3년 앞으로 다가온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 혼성단체전이 추가되면서 올해 혼성단체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br><br> 혼성단체 월드컵에선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이 모두 펼쳐지는데, 각 매치의 게임 점수 합계로 먼저 8점을 따낸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1/AKR20251010135200007_08_i_P4_20251011074211599.jpg" alt="" /><em class="img_desc">작년 혼성단체 월드컵 때 혼합복식 호흡을 맞춘 신유빈(오른쪽)과 조대성<br>[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작년 대회 때는 신유빈의 혼합복식 환상 콤비인 임종훈(한국거래소)이 출전자 명단에서 빠지면서 신유빈과 조대성(삼성생명)이 혼복 듀오로 나서기도 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세계 하객 총출동..곽튜브, 오늘(11일) “식비1억”김지민♥김준호급 '초호화 MAX' 웨딩예고 [핫피플] 10-11 다음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첫 화에 청혼…최고 7.0%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