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하현우 "박보검 다음 권정열? 언젠가부터 잘생긴 척" (더 시즌즈) 작성일 10-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vGLFhL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ba929d040c3a2e05a86faa4e76e1413393fb7aebc9e6d2727fc2eac29e31b" dmcf-pid="4BTHo3lo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074140809kjtn.jpg" data-org-width="1181" dmcf-mid="2t0i3jP3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074140809kj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9772605bd61fb06af86b74312d41e38e9cbbaf2a497d720655262159a97695" dmcf-pid="8J7Kh6phX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하현우가 권정열의 잘생겨진 외모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b4786eca159f993b1c8be9beb396cfcd66ab5e815e4e5a2b29f338183ee99a66" dmcf-pid="6iz9lPUlYN"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하 '더 시즌즈')는 '오늘 밤은 혼자 있기 무서워요' 특집으로 지코, 어반자카파 조현아, 에이티즈 종호, 딘딘, 주우재, 국카스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d3456a7fcabf3746751cb572a69b5d0b475e554f5eadffa50154a2f37bc71af" dmcf-pid="Pnq2SQuSGa" dmcf-ptype="general">이날 국카스텐 하현우는 '더 시즌즈'의 새 MC가 된 권정열에게 "생각난 김에 말씀드린다. MC가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사실 박보검 씨 다음 MC가 누굴지, 엄청 잘생기고 상큼한 차은우 씨인가 혼자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10CM가 딱 나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a7a1ab768451714fda4ce796bd1e7cb3e714e332ec2947e70ec7a40e03a4d54" dmcf-pid="QLBVvx7v5g" dmcf-ptype="general">하현우는 "(권정열이) 과거에는 이렇게까지 잘 생기지 않았다. 밴드신에서 자기 마음대로 생긴 대표적인 얼굴에 항상 제가 있었다. 그리고 그 카테고리에 항상 정열 씨도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너무 잘생겨졌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054e9fc837f1adef52a70b64b5d62af794359c1357c2bd2d530e4f94c1682" dmcf-pid="xobfTMzT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074142065xvai.jpg" data-org-width="550" dmcf-mid="V3lKh6ph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xportsnews/20251011074142065xv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cee3c1c7950d87f3f2687dc0b9330762d16c79af34844f153070dd201c0ca0" dmcf-pid="ytrCQWEQYL"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엔 안 그랬는데 언제부턴가 공연에서 웨이브하고 허리벨트를 잡고 이런 걸 하더라. 저분이 왜 저러나 했는데 어느 순간 너무 잘생겨 보였다. 나도 10CM처럼 잘생겨질 수 있겠다는 희망으로 살아게 됐다. 그런 제 희망이 이 대표 음악방송의 MC가 됐다고 해서 기뻤고 혼자 박수를 쳤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57c76604b93ffe2a8846580bff045b3585f8dbe34e79c643402ffde88c17c91" dmcf-pid="WFmhxYDxtn" dmcf-ptype="general">칭찬인지 놀리는 건지 모르는 하현우의 칭찬에 권정열은 "국가스텐의 토크 패턴을 알았다. MC를 정신없이 흔들어놓고 막타에 정길 님이 '축하드립니다'라고 한다. 그게 가장 강력하다. 웃음소리도 거슬린다"고 열받아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a8fe74b71c78dc7c636c41ad6bc1b1f95e420312bdac6c596a1e278c7419fc3" dmcf-pid="Y3slMGwMZi" dmcf-ptype="general">사진 = KBS 2TV</p> <p contents-hash="c1553e39292f374bcc7e8fde9cf041afb9810852e3d9b54560240c6ab3433d5b" dmcf-pid="G0OSRHrRHJ"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71] 북한에서 왜 ‘대성산체육단’이라 말할까 10-11 다음 카드 비엠, 두 번째 EP ‘PO:INT’ 트랙리스트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