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천우희, 애틋하게 사진 찍는 송중기에…"우리 오래오래 보면 되잖아" ('마이 유스') 작성일 10-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QZTMzTtG">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36x5yRqy1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3d94b46232d5b03c071fa878ea5ac3d0612e14d2a8edca6f288567f2c1a6e" dmcf-pid="0PM1WeBW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080247961muuo.jpg" data-org-width="1200" dmcf-mid="1kBhwKZw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080247961mu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2a3333004ffbd44ff16e62bb2fe7631f55d8a51116b6344e626d87f8017f33" dmcf-pid="pQRtYdbYty" dmcf-ptype="general">송중기와 천우희가 애틋한 대화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했다.<br><br>지난 1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마이 유스'(연출 이상엽, 고혜진/극본 박시현)10회에서는 선우해(송중기 분)와 성제연(천우희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선우해와 성제연은 함께 결혼식 하객으로 참여했다. 성제연은 특히 부케를 받아 보라는 신부 말을 듣고 생각에 빠지도 했다. 선우해의 경우 소원이 뭐냐는 질문에 "저는 대략 서원이 3467개 정도 있으려나"라고 했다.<br><br>성제연이 "되게 많다"고 하며 웃었고 선우해는 또다시 소원 중 1가지만 꼽아 보라는 말을 들었다. 생각에 빠진 선우해는 "내가 분위기에 안 맞게 엉엉 울고 사람들이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 보다가 끝났으면 좋겠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1d72759bcc16fe73388f14135661574e8c095e6f0522505125d05a693eb4d" dmcf-pid="UxeFGJKG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080249181hkww.jpg" data-org-width="1200" dmcf-mid="t8usczYc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10asia/20251011080249181hk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a350e7cffe34fdb9d0bd27ed1d3b08d275291065782003a08d558156c91a29" dmcf-pid="uMd3Hi9H1v" dmcf-ptype="general"><br>신랑과 신부가 선우해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자 성제연은 선우해의 의도를 파악하고는 "시트콤 처럼 그런다는 거냐"고 맞장구를 쳤다. 이후 두 사람은 식 후 함께 대화를 나눴다. 선우해는 부케를 든 성제연을 보더니 "잠깐 서 보라"며 카메라를 들더니 "꽃 들어 보라"고 했다.<br><br>성제연은 "아 뭐냐"고 하며 부끄러워 하면서도 포즈를 취했다. 갖가지 포즈를 취하는 성제연의 모습을 선우해는 카메라에 담았다. 성제연은 "사진 잘 나왔냐"고 물었고 선우해는 "예쁘게 잘 나왔다"며 "내가 가지고 있으려 고 한다"고 했다.<br><br>그런 선우해 말에 성제연은 애틋하게 쳐다봤고 선우해는 "아주 오래오래 보고 싶을 거 같아서 그렇다"고 했다. 이에 성제연은 "오래오래 보면 되지"라고 하며 선우해를 달랬다. 이어 받은 부케를 보며 "이거 안 시들었으면 좋겠다"며 "너무 예쁘다"고 행복해 했다. 이에 선우해는 "한 5년은 거뜬하게 해주겠다"고 다짐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이브 장해영 ‘향년 45세’ 사망 비보 충격 “하늘나라서 노래하자” 사인 알려지지 않아 10-11 다음 오트 퀴진→된장 파스타…'폭군의 셰프' 배우들이 먹어보고 싶었던 요리는?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