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안재욱·이지은···‘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대상은? 작성일 10-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gULFhL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44b2c8a9ba9f24de4f5b87ab4f66a9c9847e867b2e333f7fc6437167c47421" dmcf-pid="bFauo3lo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khan/20251011081248261vvgs.png" data-org-width="1200" dmcf-mid="qwuwpcxp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khan/20251011081248261vvg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d20118a2d0df0d13be181e56c57e7b22a48ab751415ce6bbb0969a58caa34f" dmcf-pid="KeHLYdbYUI" dmcf-ptype="general"><br><br>‘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트로피의 주인공이 공개된다.<br><br>‘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11일 오후 5시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br><br>‘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2025 KOREA DRAMA FESTIVAL‘)의 메인 행사로, 한 해 동안 공중파 3사와 케이블, 종편채널, OTT 등 국내에서 방영된 92편(플렉스온에서 원천 데이터 제공)의 드라마 작품과 배우, 제작진을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한다.<br><br>‘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2일까지 참여형 팬덤 앱 ‘셀럽챔프’와 케이팝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에서 ▲작품상 ▲신인상(남/여) ▲우수상(남/여) ▲최우수상(남/여) 등 본상 7개 부문과 ▲핫스타상(남/여) ▲인기커플상 ▲글로벌스타상 ▲멀티테이너상 ▲BEST OST상 등 인기상 6개 부문의 투표를 진행했다.<br><br>본상 중 신인상에는 올해 드라마를 통해 주목받은 신예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고, 작품상과 우우상, 최우수상에는 방송사 대표작과 주연 배우들이 경합을 벌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br><br>특히 인기상 부문은 접전이 이어졌다. ‘인기커플상’에는 이혜리·정수빈(‘선의의 경쟁’), 유연석·채수빈(‘지금 거신 전화는’), 추영우·조이현(‘견우와 선녀’), 정해인·정소민(‘엄마친구아들’), 이준혁·한지민(‘나의 완벽한 비서’) 등이 후보에 올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br><br>‘최우수상’ 남녀 부문 역시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화제성 높은 후보들이 올라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남자 부문에서는 박보검(‘폭싹 속았수다’, ‘굿보이’), 육성재(‘귀궁’), 박형식(‘보물섬’), 유연석(‘지금 거신 전화는’), 강하늘(‘오징어 게임 시즌2’, ‘오징어 게임 시즌3’, ‘당신의 맛’), 안재욱(‘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 각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순위권에 올랐다.<br><br>가장 큰 관심은 단연 대상이다. 안방 극장을 뜨겁게 달군 화제작과 주연 배우들이 주요 후보로 꼽히며, 업계 관계자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대상의 영예가 누구에게 돌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본상은 심사위원단과 조직위원회가 공정하게 후보를 선정했으며, 최종 결과는 팬 투표 10%와 심사 90%를 합산해 결정된다. 인기상 부문은 팬덤의 참여로 정해진다. 핫스타상(남·여), 인기커플상, 멀티테이너상, 글로벌스타상, BEST OST상 등 6개 부문에서 팬들의 선택이 반영된다. ‘핫스타상’ 남성 부문에서는 변우석이 현재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준혁·황인엽 등이 뒤를 쫓고 있다. 여성 부문은 이지은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박보영·이세영·채수빈 등이 맹추격 중이다.<br><br>‘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2006년 시작해 16회를 맞이한 전통 있는 시상식이다. 한국 드라마 산업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무대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올해 역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수상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br><br>한편 ‘제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11일 오후 5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br><br><strong>이하 ‘2025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본상’ 후보 명단</strong><br><br><strong>남자 신인상</strong><br><br>강유석 ▶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br><br>김민규 ▶ (넷플릭스) ‘청담국제고등학교 2’<br><br>려운 ▶ (ENA) ‘나미브’ / (Wavve) ‘찌질의 역사’ /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br><br>배나라 ▶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 / (ENA) ‘당신의 맛’<br><br>추영우 ▶ (JTBC) ‘옥씨부인전’ / (tvN) ‘견우와 선녀’<br><br>허남준 ▶ (MBC) ‘지금 거신 전화는’ / (tvN) ‘별들에게 물어봐’<br><br><strong>여자 신인상</strong><br><br>김은비 ▶ (SBS) ‘우리영화’<br><br>노정의 ▶ (채널A) ‘마녀’ / (MBC) ‘바니와 오빠들’<br><br>신시아 ▶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br><br>정수빈 ▶ (U+tv) ‘선의의 경쟁’<br><br>채원빈 ▶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br><br>홍화연 ▶ (SBS) ‘보물섬’ / (ENA) ‘당신의 맛’ / (TVING) ‘러닝메이트’<br><br><strong>작품상</strong><br><br>(JTBC) ‘굿보이’<br><br>(SBS) ‘귀궁’<br><br>(SBS) ‘나의 완벽한 비서’<br><br>(ENA) ‘당신의 맛’<br><br>(tvN) ‘미지의 서울’<br><br>(SBS) ‘보물섬’<br><br>(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br><br>(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br><br>(JTBC) ‘옥씨부인전’<br><br>(SBS) ‘우리영화’<br><br>(MBC) ‘지금 거신 전화는’<br><br>(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br><br><strong>남자 우수상</strong><br><br>박지훈 ▶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br><br>박진영 ▶ (채널A) ‘마녀’ / (tvN) ‘미지의 서울’<br><br>이준영 ▶ (넷플릭스) ‘멜로무비’ /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 / (KBS2) ‘24시 헬스클럽’<br><br>이현욱 ▶ (TVING) ‘샤크 : 더 스톰’ / (tvN) ‘원경’<br><br>정준원 ▶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br><br>최우식 ▶ (넷플릭스) ‘멜로무비’<br><br><strong>여자 우수상</strong><br><br>고윤정 ▶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br><br>김소현 ▶ (JTBC) ‘굿보이’<br><br>김지연 ▶ (SBS) ‘귀궁’<br><br>이혜리 ▶ (U+tv) ‘선의의 경쟁’<br><br>차주영 ▶ (tvN) ‘원경’<br><br>한지은 ▶ (tvN) ‘별들에게 물어봐’ / (티빙) ‘스터디 그룹’<br><br><strong>남자 최우수상</strong><br><br>강하늘 ▶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 /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3’ / (ENA) ‘당신의 맛’<br><br>박보검 ▶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 (JTBC) ‘굿보이’<br><br>박형식 ▶ (SBS) ‘보물섬’<br><br>안재욱 ▶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br><br>유연석 ▶ (MBC) ‘지금 거신 전화는’<br><br>육성재 ▶ (SBS) ‘귀궁’<br><br><strong>여자 최우수상</strong><br><br>박보영 ▶ (tvN) ‘미지의 서울’<br><br>이세영 ▶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MBC) ‘모텔 캘리포니아’<br><br>이지은 ▶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br><br>임지연 ▶ (JTBC) ‘옥씨부인전’<br><br>채수빈 ▶ (MBC) ‘지금 거신 전화는’<br><br>한지민 ▶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 (SBS) ‘나의 완벽한 비서’<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메타·네이버·카카오⋯인터넷 기업 국정감사 줄소환 10-11 다음 '국민 가수' 조용필, 추석 연휴 씹어 삼켰다…75세 가왕의 저력 [TEN피플]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