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ITTF 혼성단체 월드컵 출전 확정 작성일 10-11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10/11/0003011476_001_20251011082415834.jpe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신유빈. ⓒ 사진공동취재단</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br><br>한국 탁구가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2025에 나선다.<br><br>ITTF는 11일,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리는 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 참가할 16개국을 확정했다.<br><br>한국은 개최국 중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홍콩, 인도와 함께 아시아권 국가 이름에 올랐고, 유럽에서는 프랑스, 독일, 스웨덴,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북중미에서는 미국, 남미는 브라질, 칠레, 그리고 아프리카의 이집트, 오세아니아의 호주가 나선다.<br><br>2023년 출범한 혼성단체 월드컵은 총 16개국이 참가하며 4개팀 4그룹으로 이뤄진 조별리그와 상위 8개팀 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br><br>한국은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준우승을 거둔 바 있다. 두 차례 우승은 세계 최강 중국의 몫이었다.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 피겨 김유재-김유성,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반 진출 10-11 다음 정소민, 혼인신고 먼저 했다 이혼녀 돼…전세사기 피해까지 (우주메리미)[TV종합]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