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해영, 암 투병 끝 별세...향년 45세 작성일 10-1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Yl9Io9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1adf926c1a571ca395abe1f795cc0d558287cb6f7e450a5e432f98804544a4" dmcf-pid="tUGS2Cg2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해영. 사진ㅣ네이버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SEOUL/20251011082649513lndr.jpg" data-org-width="700" dmcf-mid="528KkqGk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SPORTSSEOUL/20251011082649513ln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해영. 사진ㅣ네이버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3f5b77d64b8aff6e4080091bd41335fac36e58be53227614a33311736502e2" dmcf-pid="F93XxYDxv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파이브(F-IV)의 메인보컬 장해영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p> <p contents-hash="59757332312ed0438e925b84da8009ac712383dfe3469eebc596053d129e0a3e" dmcf-pid="320ZMGwMTB" dmcf-ptype="general">10일 파이브 멤버 김현수는 자신의 SNS에 “잘 가라.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면 다시 노래하자”라는 글을 남기며 장해영의 부고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고인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하며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c6fd5ec93ee069e3fd0735e04c0b34816b11a8bcc2f2dc3e6138fe4616114ec7" dmcf-pid="0Vp5RHrRWq" dmcf-ptype="general">장해영은 지난 6일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SNS 계정과 지인들의 페이스북에는 “천국에서 못다 이룬 꿈 이루길 바란다”, “많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오랜 별빛으로 함께해 줘. Rest in Peace” 등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8b8725e74ee0083e852634a371665bdcae515c6f96d5b6d674fc9af7883e946" dmcf-pid="pfU1eXmehz" dmcf-ptype="general">1981년생인 장해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며, 2002년 4인조 그룹 파이브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9c355c46ffb4d443e6c793e33e5eb97a28622b38c3c0a536305437ca65b38741" dmcf-pid="U4utdZsdW7" dmcf-ptype="general">장해영은 이후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이어가며, 2009년 싱글 ‘못생겨서 미안해요’를 발매했다. 2016년에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정채연의 추천으로 다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투자 관련 프리랜서로 일하며 프로젝트 그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8e9188400b058db1b1d6f67230cde2e3d2c4e2c84c8df0ccf1a75e40ef1f4cb" dmcf-pid="u87FJ5OJhu" dmcf-ptype="general">한때 무대 위에서 맑은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장해영. 그의 마지막 노래는 끝났지만, 팬들과 동료들의 기억 속에 그는 여전히 노래하는 가수로 남을 것이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비아빠 곽튜브 오늘(11일) 결혼, 글로벌 지인 총출동 10-11 다음 제베원, 리스본 사로잡았다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