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손절’ 이지혜, 리즈 시절 소환… 40대 맞나 싶은 근황 작성일 10-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qBA7WAEk"> <p contents-hash="ba1a477f66d75069213fc31f953d892c35409f4eea95c9d8ca47766cf4ba1766" dmcf-pid="b9qBA7WAs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조예원 인턴기자] 가수 이지혜가 실리프팅 시술 사실을 과감히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e3db54970de9ec14887238f8fcfee19eb66e44b45f0cacb13f018d3f262ab6" dmcf-pid="K2BbczYc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지혜의 실리프팅 시술 전후 비교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82814604xbom.jpg" data-org-width="640" dmcf-mid="751ZMGwM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82814604xb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지혜의 실리프팅 시술 전후 비교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1dbf4930cb2a187ae8b529c98d5ae37ef2dbf6c44897998e92382bfa02fdf9" dmcf-pid="9VbKkqGkDj"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 9일 업로드된 영상에서 2주간의 시술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40대 중반에 접어들며 느낀 노화 고민과 솔직한 선택의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d9197064c932a856668abc537b7ad5f659c933a4280aa45291fe1c28eb8283" dmcf-pid="2fK9EBHEwN" dmcf-ptype="general">그는 인스타그램 마켓 '관종 마켓'을 운영하며 근접 촬영이 잦아지자 팔자주름이 도드라지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잔잔한 시술'로는 만족하기 어려워 더 확실한 효과를 원했다. 바쁜 일정 속 단기간에 개선이 가능한 실리프팅을 선택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c6cb5871cfb8a56206fc499939800590c10b3de727a467607ffc07198ec8071" dmcf-pid="V492DbXDIa"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상담 장면도 담겼다. 이지혜는 "거상까진 아니더라도 이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 상담을 맡은 의사는 "5년 뒤, 10년 뒤에도 지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게 안티에이징의 꽃"이라며 공감했다. 그녀는 쥬베룩 시술과 실리프팅을 함께 받기로 했다. 쥬베룩은 자가 콜라겐 생성을 돕는 시술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191d1c627ecebfe42df87409b4f32097a5df0ca83c982136975392b020c7e9" dmcf-pid="f82VwKZw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시술 전 떨리는 마음을 스스로 다독이고 있다./'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82815837hxut.jpg" data-org-width="640" dmcf-mid="zJrDpcxp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82815837hx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시술 전 떨리는 마음을 스스로 다독이고 있다./'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b4e3c7f8d7b02d707fb9f46cf8f55e0ff6650c609fd6e70e92d8c185034a89" dmcf-pid="4Bu7apvaEo" dmcf-ptype="general">시술 전 이지혜는 긴장한 모습 속에서도 유쾌했다. "뭐 이런 거 가지고 겁먹겠어요? 쫄지 마"라며 스스를 다독였다. 시술 12일 차 영상에서는 "다시 하라고 해도 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일주일간 불편함이 있었고 가격대가 높은 점은 단점이지만, 확실한 변화가 느껴졌다"고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e6d83885396a03cc730be1d950671602cc69e9b6cd81ed86aaa16fb2e6676b5" dmcf-pid="8b7zNUTNwL"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회복 과정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조언했다. "부위마다 붓기 빠지는 속도가 달라 울퉁불퉁할 수 있다"며 예민한 사람에게는 신중한 결정을 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180ea941688f59a57101ea86364c17c56b1e4486ed46f6d37e0cad216ec4d4" dmcf-pid="6Kzqjuyj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시술 후 모습을 공개하며 지인들에게 반응을 묻고 있다./'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82817073mbgk.jpg" data-org-width="640" dmcf-mid="qcogXn2X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mydaily/20251011082817073mb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시술 후 모습을 공개하며 지인들에게 반응을 묻고 있다./'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f437d1ea5109265460b46f9fc96bad777b595d029a007e46b475ba2d537cc0" dmcf-pid="P9qBA7WAsi" dmcf-ptype="general">주변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예뻐졌다", "살 빠진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영상 속 이지혜의 얼굴은 팔자주름이 완화된 탄력 있는 인상으로 바뀌었다.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는 동안 관리로 '성형 손절' 이후에도 변함없는 솔직함을 보여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남 학생 선수단 521명, 전국체전 참가…42개 종목서 열전 10-11 다음 KDF2025, 오늘 개최 생중계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