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학생 선수단 521명, 전국체전 참가…42개 종목서 열전 작성일 10-11 62 목록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도내 학생 선수단 521명이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br><br>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전국체전에 경남체고 160여명을 포함해 도내 73개 공사립학교에서 참가한다. <br><br> 20개 메달을 목표로 하는 역도를 포함해 육상, 씨름 등 42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낸다.<br><br> 김해 영운고 윤진영 학생의 역도 73㎏ 3관왕 도전을 포함한 도내 학생 선수단 목표 메달 개수는 90여개다.<br><br>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 학생 선수단은 지도자, 관계자와 호흡하며 열심히 대회를 준비해왔다"며 "도내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1/PYH2024101726190005200_P4_20251011084510006.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전국체전 당시 18세 이하 종합 시상식<br>2024년 10월 17일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폐회식'에서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18세 이하 종합 시상식에서 1위 경기, 2위 서울 등 관계자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 사진]</em></span><br><br>imag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탁구, 아시아선수권 8강은 한일전…여자는 홍콩과 격돌 10-11 다음 성형 손절’ 이지혜, 리즈 시절 소환… 40대 맞나 싶은 근황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