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쌍둥이 김유재-유성,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반 진출 작성일 10-11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10/11/0001454254_001_20251011090113518.jpg" alt="" /></span><br>한국 여자 피겨 기대주인 쌍둥이 김유재-김유성 자매가 6명이 출전하는 왕중왕전인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동반 진출했습니다.<br><br> 언니 김유재는 2차 대회 은메달, 6차 대회 금메달로 랭킹 포인트 28점을 얻어 전체 2위를 확정했습니다.<br><br> 1차 대회 5위, 5차 대회 1위를 기록한 동생 김유성은 랭킹 포인트 22점으로 미국 선수와 동점을 기록했지만 한 대회에서 높은 순위를 거둔 선수가 우선이라는 규정에 따라 전체 6위로 올해 12월 일본에서 열리는 파이널에 나가게 됐습니다.<br><br> 이에 따라 동생 김유성은 3년 연속, 언니 김유재는 처음으로 파이널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로봇 시대③]"AI가 로봇 제어"…韓, 피지컬AI 글로벌 주도권 총력 10-11 다음 쌍둥이 김유재-유성,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반 진출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